요즘 인터넷 커뮤니티 보면 진짜 온갖 갈라치기가 판을 칩니다.
남녀 갈라치기, 세대 갈라치기, 지역 갈라치기, 인종 갈라치기까지 시도합니다.
혐오와 분열을 부추겨서 한국 사회를 둘로 나뉘어 갈등을 유도하는 게 뻔히 보여요.
문제는 이게 단순히 자연스럽게 생겨난 흐름이 아니라는 겁니다.
사람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서 갈등을 키우는 표현과 방식이
딱 과거 국정원 댓글 사건하고 겹쳐 보이더라고요.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활용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이 다 동원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자극적인 걸 더 퍼뜨리니 갈라치기성 내용은 순식간에 번져 나갑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이겠지 하고 넘기면 절대 안 됩니다.
이런 움직임을 뒤에서 유도하는 세력이 있을 가능성이 크고
그대로 두면 사람들은 서서히 세뇌당하듯 영향을 받게 됩니다.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처벌해야합니다.
저런 갈라치기를 통해 정치적 이익을 노리는 자들을 찾아내 처벌을 해야 합니다.
사회악의 원인인 극소수의 부의 집중을 못보게 하고
자기보다 약한부류나
다른세대를 서로 증오하게 합니다
절대 방치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