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닥터 설리의 남부 연주 투어에 이탈리아 상남자 토니가 운전사가 되어 동행하게 되면서 그 여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비단 인종으로 국한하여 볼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변해 가는 모습을 아주 잘 그렸습니다. 전 아주 좋았고요. 추천합니다.
토니가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이라니 ..
헐....몰랐습니다
/Vollago
ㅎㅎ 편지의 비밀을 부인은 알고 있었죠..ㅎㅎ
극장에서 봤었는데 참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