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26일부터 본회의장 지켜 “내가 사형 숙청되는 모습 볼 것” 발언
17년 만에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폐지되고 방송통신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한다. 이에 따라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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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통위 개편법은 방통위에 과기정통부의 유료방송정책, 뉴미디어정책, 디지털방송정책 등 기능을 흡수한 방미통위를 설립해 방송 전반의 규제와 진흥 업무를 총괄하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미디어 관련 업무는 통합하지 못했다. 부칙에 따라 기구가 개편되면 내년 8월까지인 이진숙 위원장의 임기가 자동 종료된다. 또 늘어나는 업무에 따라 기존 5명이던 방통위원을 7명(상임위원 3명, 비상임위원 4명)으로 늘린다.
이와 함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형식상 민간기구로 유지하되 위원장을 정무적 공무원 신분으로 바꿔 국회 인사청문·탄핵소추 대상으로 규정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를 두고서는 시민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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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빵숙이는 빵집 갈 준비 하기요.
번외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생중계 링크입니다.
언론개혁의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빵진숙 수고했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