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DC 리튬 배터리 화재가 또 발생하는걸 보면서
바나듐 이온 배터리 같이 화재에 안전한 배터리가 언제쯤 쓰이게 되는걸까 궁금해지네요.
너무 비싸서 안 쓰이는건지...
부피가 좀 크더라도 더 안전하다면 이런 배터리로 바뀌면 좋겠다 싶습니다.
배터리 발전이 참 빠른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바뀌는게 없는거 같아요.
이번 IDC 리튬 배터리 화재가 또 발생하는걸 보면서
바나듐 이온 배터리 같이 화재에 안전한 배터리가 언제쯤 쓰이게 되는걸까 궁금해지네요.
너무 비싸서 안 쓰이는건지...
부피가 좀 크더라도 더 안전하다면 이런 배터리로 바뀌면 좋겠다 싶습니다.
배터리 발전이 참 빠른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바뀌는게 없는거 같아요.
배터리 도입이 늦어지는 이유가 읽히네요ㅠ
(바나듐이 특수강 재료라 고가)
부피가 커서 차지하는 공간이 리튬전지대비 3배 이상으로 알고있습니다.
국내에선 롯데케미칼이 사업하긴하는데 성과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