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UPS은 안정성때문이 배터리만 교체안하고
아예 전체를 다 교체하는 식으로 작업합니다
새UPS 설치후 이상없으면 오래된 UPS 제거하는식으로 진행합니다(적어도 제가 있던 IDC들은 그랬습니다)
돈과 시간치 많이 소요되지만 이게 제일 안전하니 이렇게 합니다
적어도 민간에서는요
일단 UPS 불에 탔고 서버도 탔으니
UPS설치하고 배선하고 기동해야하니
금방은 안될겁니다
UPS는 대부분 주문제작이라 지금만들어도 언제 설치하고 셋팅할지 저기 당담자들 추석연휴는 다 날아갔네요
ups자체가 죽은거면 임시케이블가지고 반대쪽 전원공급하는 ups로 돌려놓고 용량검토해서 안올릴서버 정하면 되구요(보통은 N+1이나 2N 이기때문에 한쪽만 죽은거면 장비도 보통 전원이중화라 굳이 ups 복구안해도 한쪽전원만 살아있으면 가동은됩니다. (1000kva에 2N 라고하면 이걸 두대두고 400kva씩만 로드거는식이라서. 그래야 한대가죽었을때 로드가 800이되면서 버티죠)
384셀이 탓는데 이게 한쪽 전원만이라는건지 a,b 두개다 태웠다는건지 알수없으니 모르는거죠
ups보다는 인접 서버랙을 태웠을거라 이게 더 문제입니다. private cloud인데 이쪽은 백업도 제대로안된것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