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이런 게 올라왔는데, 뭔가 신빙성이 있네요.
최근 과학자들이 레바논 발벡 유적을 연구한 끝에 1000톤가까이 되는 돌을 어떻게 옮겼는지 밝혀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옮긴 기술은 그야말로 원시적이라고 합니다. 순수하게 인간의 힘으로 1000톤짜리 돌을 땅에서 파내고, 그 다음 건물 지을 곳까지 길을 평평하게 건설한 후 그 평평한 길에 미끄러운 재료를 바르고 수만명의 인간의 힘으로 끌고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벡 유적은 그런 노동력을 더이상 동원할 수 없게 되자 중단한 건설 실패의 현장이라고 하네요.
뭔가 씁쓸한 결론이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절대권력의 실패로도 볼 수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도 인류가 당면한 문제가 전혀 관련없다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아서 그렇게 이름 붙이긴 했네요. 절대권력과는 조금 다른 권력이 지배하는 세상이지만 말입니다.
1.500 ton에 옆으로 길쭉한 네모 반듯한 직사각형 구조인데,
이걸 우연히 땅에서 캣다 라기보다는
자르는 기술로 잘라냈다가 맞을거같구요.
하여튼 어마무시한 ,이해하기 힘든
고대의 거석 문화 같습니다.
그냥 그 프로젝트가 실패한 것이 죠.
돌 하나 못 나른게 뭐 대수라고 인류 운운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