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그런 30대 후반~40대는 있었죠. 하필 왜 지금 영포티 어쩌고 난리인가.. 하면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의 정치적 지향이 비슷하다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일 것 같습니다. 20대 남성인 나와 공감하고 유대감을 형성해야 할 20대 여성이 40대 남성이랑 더 공감하고 있다는 데에서 오는 분노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영포티 어쩌는 글들은 대부분 40대 남성 사장이 20대 여성 알바생에게 고백하는 레퍼토리죠. 젊은 척 입고 젊은 척하며 살지만 꼰대라서 영포티가 싫다는 건 직접적인 이유가 아니고 스스로를 포장하기 위해 만들어낸 논리에 불과해 보입니다..
젊은척 어린척 하고 옷을 어리게 입는다는게 뭐가 흠이 된다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그런걸로 흉보는 x들이 유치하고 찌질한 놈들인거 아닌가.
남이사 뭘 어떻게 입고다니던지요..
20대 여직원 찝쩍거리니 어쩌니 그러던데.. 그건 뭐 개인의 문제고..
40대가 다 그런것도 아니고..2,30대도 찌질하게 찝쩍거리는 x들 많을꺼고..
정치적인 의도로 그런다는건 알지만.. 진짜 이상..
외모는 뭐 40대넘어가면 신체생리상 외모가 두툼해지는걸 어쩌라고요;
별 시덥쟎은..
이미 영포티 관련 유튜브로 드라마 만든것도 있더군요 가관이던데요?
그닥 타격없어요...
비참한 생활 하고 있을텐데요.
그 생각 못하겠죠. 이정도면 죽을 때까지 안 바뀝니다.
머리에 우동사리만 들어서는.. 사회에 해악만 끼치는 것들이라는 생각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