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핵심 미드필더 박용우, 소속팀서 무릎 부상…십자인대 파열 의심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축구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박용우가 소속 팀 알아인(UAE) 경기에서 십자인대 파열이 의심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박용우는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알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아흘리와의 2025-26 UAE 프로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상대 공격수의 쇄도를 막다 충돌, 무릎을 붙잡고 쓰러졌다.
박용우는 고통스러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교체돼 나왔다.
알아인 구단은 아직 정밀진단 결과를 내놓지 않았지만 중동축구 전문기자 테머는 27일 자신의 SNS에 "박용우의 상태가 좋지 않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 의심되는 비상 상황일수 있다"고 전했다.
이게 악재인지는 잘모르겠네요. 대표팀에서 MB 만큼이나 욕받이라
지난 경기때 박용우 경기력은 처음 합류한 카스트로프에 비해 많이 최악이였죠..
여튼 빨리낫기를 바라기는 합니다만
MB감독의 못데려가서 아픈손가락이 되기를 바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