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 끊었길래 불꽃이 튀었다는건지..
하도급 업체 직원이 작업 진행중에 그랬다는데...
이런류의 작업시엔 제조사 전문 엔지니어들이 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 직원도 배터리 전문가 였으니 일을 맡긴 것일까요?
뭘 어떻게 끊었길래 불꽃이 튀었다는건지..
하도급 업체 직원이 작업 진행중에 그랬다는데...
이런류의 작업시엔 제조사 전문 엔지니어들이 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 직원도 배터리 전문가 였으니 일을 맡긴 것일까요?
서....서명이라....-_-;
결국 전원은 내렸는데 베터리 끼리 연결된 케이블을 강제로 커팅한것 인지를 알아야 할듯해요.그 방법이 최선이였을지 말이죠.
분리하는게 빨라서 컷터로 절단하다 양극이 쇼트된것
아닌가 싶네요
- 그 전날에도 동일한 작업을 했다. (배터리 분리후 지하로 이동 설치)
- 전원은 내린 상태였다.
- 배터리 분리를 위해 케이블을 빼는 과정에서 불꽃이 튀었다.
(불꽃 때문에 화재가 난 것인지,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불꽃이 튄 것인지 조사 필요)
- 서버 보호를 위해 물을 사용하지 않고 진화하려했으니 실패하고 결국 물로 진화.
기사를 보면 이렇게 요약되네요.
정밀 감식을 해봐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누구의 자잘못을 따지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을 듯요.
폄하는 아니지만 하청 ups업체의 과차장급 이하 직원이 전기 기능사라도 가지고 있으면 다행인 경우가 많아서요
시나리오가 그려지는군요
단자 분리 하자 마자 절연처리할텐데요
절연처리 안하면 작업자체가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