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건드리는게 낮다고 하는 의견들도 이해는 되나 최근 미친듯이 오르는 서울 집값으로 자산의 차이가 벌어지니 정부가 아무것도 안하는게 정말 맞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정부를 보면 금리가 주요 요소인데, 미국금리보다 한국금리를 낮게 유지하는게 부동산 때문이고 결국 부동산을 위한 결정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나라는 기회가 됐을 때 부동산을 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 활성화가 되더라도 잘 모르겠네요.
서울이 세계적으로도 주요 도시이지만 그렇더라도 소득대비 집값은 매우 높습니다.
정책을 제한적으로 써서 시장에만 맡기더라도 지금처럼 집값 안정화 안되고 계속 오르면 결국 문정부 시즌2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 정부를 보면 금리가 주요 요소인데, 미국금리보다 한국금리를 낮게 유지하는게 부동산 때문이고 결국 부동산을 위한 결정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나라는 기회가 됐을 때 부동산을 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 활성화가 되더라도 잘 모르겠네요.
서울이 세계적으로도 주요 도시이지만 그렇더라도 소득대비 집값은 매우 높습니다.
정책을 제한적으로 써서 시장에만 맡기더라도 지금처럼 집값 안정화 안되고 계속 오르면 결국 문정부 시즌2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금리를 못 올리는것은 부동산 때문인것은 맞음.
내 소득 대비 집값은 높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30인데 득본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취하시는 지금 스탠스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에 맡기되 보이지 않는 손이 공정하게 작동하게 하는 그 운영의 묘가 참 어려운 것인데
잘 해내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것과 별개로, 이전이 대출한도도 더 컸고 허들이 낮았어서 관심과 금전적 능력의 차이에 따라 10여년간 최근 사이에 편차가 더 커진 부분이 강하다 봅니다 근로소득으로 따라잡지 못 할 정도로요
그래도 제일 나은건 당연히 자본주의죠
저는 지방민이지만 지금의 서울/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은 상당히 선방한 수준으로 봅니다. 우리 금융권이 일부 해외 국가들 처럼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대출을 해주는 곳들이 아니잖아요. 이미 소득대비로 담보대출을 꽁꽁 묶어버린 수준인데, 그럼에도 집을 산다는건 어느 정도 충분한 여력이 있어서 산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매년 분당신도시 2~3개 정도인 27만호를 5년간 착공한다고 했습니다.
공급만 제대로 하면 됩니다. 신고가 갱신은 그게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해서 올라가는거고요.
당장 내년이라도 계획대로 수도권에 분당신도시 2~3개 물량 착공하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그런 행태가 모여서 스파이럴을 일으키는건데…
아무튼 전세대출만 금지하면 금방 돌아가긴 할텐데…
가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못잡아요 사람욕망을 어떻게 잡습니까
그간 공기업 내려 보내고, 지방 인프라 개선해보겠다고 혁신 도시 만들어서 새로운 주거/업무 단지 만들 때마다 죄다 실패했어요
유출은 돼도 유입이 안 되니까요
Ktx 타면 그만이고, 비행기 타면 그만인데, 서울 집값이 저리 오르는 거 보고 교통비 아깝다고 출퇴근을 안 하겠나요
지방은 버릴 건 과감하게 버려야 하는데 지금조차도 숨은 붙어있게 하겠다고 돈 낭비를 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지금까지 그런 정책을 펼친적이 있나요? 없어요. 없는데 죄다 실패했다고 평하는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상황만 악화 시켰죠.
지금 해야할건 그냥 어떻게든 공급을 해야하는데.
서울엔 그마저도 힘드니…
전세 대출이나 조여야죠.
정부가 대책을 내 놓으면 부동산이 오르는걸 국민둘에게 각인시키는 역효과만 나고.
지역 규제하면 그지역은 꼭 사야하는걸 콕~ 찝어주는 효과만 나죠.
다만 투기꾼들이 지방광역시 올리고 다녔는데
거기 휩쓸리면 X되는거죠.....
아직은 중소기업 부부들 맞벌이로 지방광역시 집값 버티곤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지요...
강남같은 특급지의 수요는 앞으로도 여전하겠으나 상위 0.1%에 대한 예외는 인정하고 차선책을 도모해야죠. 최선만 찾다가 세월 다 보내면 그게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보유세 강화하면 금리 내려도 충분히 상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