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수월우 츄 2 를 듣고 감동했었는데
저렴이 iem 중 많이 추천하는 7Hz ZERO 2 가 오늘 도착해서 청음중입니다.
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이게 2만원 이라니...
츄 2 소리가 좀 쏘는 느낌이라 오래 들으면 피곤했었는데
이건 적절하게 피크를 깍아낸듯 하고 저음이 살짝 더 강조된 느낌이네요.
훨씬 편안한 소리입니다.
아마도 이게 대중이 더 선호하는 소리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놈이 메인이 될것 같아요.

얼마전 수월우 츄 2 를 듣고 감동했었는데
저렴이 iem 중 많이 추천하는 7Hz ZERO 2 가 오늘 도착해서 청음중입니다.
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이게 2만원 이라니...
츄 2 소리가 좀 쏘는 느낌이라 오래 들으면 피곤했었는데
이건 적절하게 피크를 깍아낸듯 하고 저음이 살짝 더 강조된 느낌이네요.
훨씬 편안한 소리입니다.
아마도 이게 대중이 더 선호하는 소리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놈이 메인이 될것 같아요.
Valar Morghulis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이쪽에 관심 엄청 많았는데 ㅎㅎ
구매해봐야겠어요
설계비 안들이고 부품비만 들이면 가능하겠죠.
DAC도, 앰프도, 이어폰도, 헤드폰도. 심지어 DAP도 아스텔앤컨과 소니 말고는 거의 차이파이 같던데요.
오랜만에 뭐하나 사볼까 기웃기웃하는데 검증된 차이파이 브랜드들이 너무 넘쳐나서 뭘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우선 꼬다리로 btr17 주문했고, 거치형 DAC도 주문하려 보고있는데...추천되는 제품들이 거의 차이파이더라고요. 이어폰도 200달러에 후려쳤다는 가성비 최강 akg n5005 사려했는데, 차이파이 기준 200달러면 그 정도 품질은 흔한가 보더라고요.
기구설계가 뭐 그리 대단히 발전할 구석이 있을까 싶었는데 아니었나봐요. 1DD 이어폰 성능이 갈수록 발전한다고 감탄들 하시던데. 듣는 취미가 없어 잘 모르겠지만, 음감 취미하는 분들에겐 좋은 시절인듯요
취미인들의 취향도 스펙트럼이 엄청 넓고, 그걸 다 충족시키는 취향별 제품군들도 아주 즐비한 것 같더라고요. 예전엔 선택지가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차이파이 이어폰, 헤드폰도 저렴한 가격대부터 백만원이 넘는 고가까지 다양한 것 같더라고요.
스포티파이는 고음질이라고 허기엔 걸음마 수준이구요. 그나마 국내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애플 뮤직이 있고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하시려면 파티 가입이 가능한 타이달이나 코브즈도 있습니다.
이경우는 파티장을 직접 구하셔야 됩니다.
이거 참...물건이 맞네요. 분명 더 비싸고 더 좋은 이어폰은 많겠지만. 1.8만원에 이 정도 사운드는 기대 안했는데요...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능이 너무 좋네요. 놀랬습니다.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