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나왔던 드라마중에 빈센조라고 있습니다.
나름 인기드라마였고 종영한지도 얼마 되지도 않아서 아는분들은 아시는 드라마일거라 보는데…
이 드라마가 참 군더더기없이 특히나 그 복수의 방식, 처벌의 방식, 응징의 방식이..
그야말로 참 시원시원하고 깔끔하기 그지없고..일단 보기가 좋았던게…
그냥 전제부터 이렇게 아예 깔고갑니다.
“나..?? 그래 나도 좋은 놈 아니야…” “근데…니들처럼 개막장 짓은 안해” “그러니 내 손에 다 죽어봐 개막장들아”
그냥 선넘는 짓거리했던 인간들은 양아치고 조폭이고 죄다 응징합니다. 단 한치의 자비나 감정 하나 없이…
가장 끝판왕격이었던 최종빌런을 제거하는 방식…특히나 마지막회의 그 장면이 백미중에 백미였죠.
이른바 빈센조식 응징법이라 봐도 될건데…
전 이재명과 민주당도 이 처리방식, 응징방식을 꼭 참고했으면 합니다.
대개혁은 그냥 일말의 여지도 주면 안됩니다. 한치의 여지도 주어선 안되고 그냥 싸그리 밟아버려야되는게…
그 뿌리조차 다시 피어나지 못하게끔…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게, 무섭게, 무자비하게, 타협없이 가는게 개혁이죠.
러브라인부터 흥미가 팍 떨어져서 안봤지만
참 재밌게 봤었죠.
국민을 위해 응당 해야할 소명이라 봅니다
마지막 기회라 보구요.
의사, 판사, 변호사, 회계사, 목사, 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
사법개혁도 될지도 모르겠고 , 언론개혁도 미뤄젔죠.......개혁이 될지나 모르겟습니다
언론들이 민주당 정권들어서면 겁을 안내는 이유.,...다 민주당 자업자득입니다
민주당이 그렇게 해왔어요
처절하게 보복해야 합니다
한번 해야 양쪽다 보복의 역사가 없어집니다
찾아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