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7일, 탈북민 단체인 '겨레얼통일연대'가 인천 강화도에서 대북전단 20만 장을 날려 보냈습니다.
북한은 곧장 오물풍선으로 맞대응했고, 접경지역의 위기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일주일 뒤인 6월 14일, 광화문 정부청사 주변 식당에서 통일부 인권인도실장 등 당국자들이 이 탈북민 단체 대표를 만났습니다.
MBC가 입수한 면담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탈북민 대표는 대뜸 이 자리에서 돈 얘기를 꺼냈습니다.
'풍선 살포 준비를 위해선 돈 문제 해결도 필요하다'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갹출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통일부 인권인도실장은 향후 전단 살포 계획과 함께 특히 '살포에 필요한 준비 시간'을 문의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단 살포의 특성상 비공개 활동이 적절하다'며 '정부와의 소통이 드러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면담 일주일 뒤, '겨레얼통일연대'는 다시 인천 석모도에서 대북전단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이듬해 '북한인권 증진'을 이유로 8천5백만 원의 통일부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대북전단 살포를 방조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2024년 6월 17일, 통일부 인권인도실장을 만난 다른 탈북민 단체는 쌀과 USB를 담은 페트병을 북한에 살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후략
돼지 때 통일부 찌끄래기들도 탈탈 털고
좋은 곳으로 보내줘야죠.
통일 생각없네요.
결국 다수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보단 힘으로 현상을 비트는 노력이 많은게 문제 같아요
풍선을 날리면 북한이 오물풍선을 보낸다는것을 알았고
오물풍선을 보내면 거기에 특전사를 보내려고 했다면
그야 말로 국지전 유도하는 도발을 한거죠
나랏일 하는 거면 별다른 제약없이 돈 쓸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그런거라...지금와서 이걸 수사하고 감사를 한들 딱히 위법성이 없을지도요.
입법 당시엔 그 정도로 미친놈들이 집권할거라고는 상상을 못한거죠.
교육부는 아이들 교육 예산 줄이고.
권익위원장은 권익을 해치고.
공정위는 안공정 하고
판새,검사는 정치질 하고.
의사들은 자기들 이익찾아 떠나고.
빵진숙은 빵만 쳐 먹고.
독립기념관장은 일본놈 앞잡이 뉴라이트 이고.
통일교 , 신천지는 정치 개입 하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 하고.
일제시대는 일본국적이라 하고.
독립운동은 의미없다 하고.
대통령은 나라 팔아먹고 쿠태타 일으키고.
그 마눌은 성형하고 뒷돈만 챙기고.
너무 많아 나영이 안되고.
미쳐 돌아 갔던 윤석열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