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화재 한번 발생했다고 행정 시스템이 마비되다니 말이 안되네요.
이렇게 중요한 전산 시스템은 2중으로 해두어야 정상인데 말이죠.
Active-Active 방식이 기본이어야 하고, 안되면, Active-Standby 가 되어 있어야 정상입니다.
이건 하면 좋고가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합니다.
아직 전쟁 중인 국가에서 이런 기본적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번 정권에서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화재 한번 발생했다고 행정 시스템이 마비되다니 말이 안되네요.
이렇게 중요한 전산 시스템은 2중으로 해두어야 정상인데 말이죠.
Active-Active 방식이 기본이어야 하고, 안되면, Active-Standby 가 되어 있어야 정상입니다.
이건 하면 좋고가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합니다.
아직 전쟁 중인 국가에서 이런 기본적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번 정권에서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금융의 A-S hot site dr도 rto가 3시간이에요.
DR을 올려도 대외회선은 극히일부만 구성하기때문에 결국 업무가안됩니다. 그래서 DR을 데이터정합성 리스크안고 실가동을 하느니 최대한 주센터복구를 하려고하는거구요
클라우드 얘기하는데 x86이면 모를까 aix hpux 들은 못올려요
AWS 에 재난 복구 방식도 협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어렵고 쉽지 않아도 해야 하는 일이 분명이 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금융에 메인 시스템을 A-A한곳은 없습니다. 하더라도 일부? 부분적으로 하고 있을뿐입니다.
Multi AZ A-A지원 뿐만 아니라 A-S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오르클을 맹신하는 보수적인 금융권은 A-A 못해요..
맨날 정직하다고 자랑하던 일본인들 쓰레기들 천지고. 그들이 하는 얘기 상당부분은 광고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하긴 했겠지만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그런..
음, 차라리 정전으로 셧다운이 나을것 같기도 하네요, 배터리가 버티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요.
다만 저거 설치 시점에는 리튬이온 베터리 화재에 대한 부분이 심각하게 고려 된건 아니어서,
설치 방식과 장비에 대비에 한계가 있었을 듯 하네요.
정전대비이고
10분안쪽 전원유지이고
그 시간 동안 발전기 돌려서 대응합니다.
하기는 전기자동차에 쓰이는 정도의 안전성이라면 가성비를 생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려하는게 타당하기는 한데 ,
확실히 it 쪽은 최악을 상황을 대비해서 돈이 우선이 아닌 안정성을 우선으로 둔 가장 보수적인 대비와 설계를 해야하는것인가 싶내요 .
UPS를 별개 건물에 2중화 하는 방식은 안되나요?
- 데이터 센터 지역 이중화는 비용 많이 발생하고, 지역 이중화를 하더라도 아마존 AWS 처럼 통신속도가 나와야 제대로 된 이중화가 가능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 별개 장소에 격벽쳐서 UPS 장비 구성하면됩니다.
하지만 해당 화재는 별개 건물로 분리하는 작업중에 일어나 화재라 안타깝네요.
제가 AA, AS 이런 IT 용어는 모르지만요..
현대전은 주요 기관망을 사이버 방식으로 침투해서
마비시키는 게 가장 쉽고 가장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만일을 대비해서 아직도 아날로그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ㅎㅎ
빨리 복구 되길 바랍니다~
현재 행안부는 기관별 DR 폐지하라는 쪽으로 밀고 있어요.....(기괸 DR 관련 예산 안줌..)
맥이던 윈도던 피시에서 은행사이트 들어가면 설치하라고 하는것들 언제 없어지려는지,
다운 설치 방식은 엑티브엑스보다 보안에 더 취약한건데 ㅜㅜ
시일이 만히 소요 되고 있는데, 예산 때문인지, 구성방식 때문인지 모르지만요. 전자정부 클라우드도 있고, 아직 온프레미스 형태가 다수 서비스겠지만 머 그렇습니다
빠른 복구후에 문제점들을 개선해가야겠죠
납축 쓰래도 비싼 리튬을 왜자꾸 쓰는걸까요
부피와 무게가 가볍습니다.
배터리 수명이 매우 깁니다.
일반적으로 화재가 잘 안납니다.
일반적으론 안나는데 나면 메롱이긴 하죠
결국 자체 데이터센터를 가지고 이중화나 재해복구(DR) 를 구축해야 하는데, 국가예산으로는 어림도 없죠.
법을 바꾸고, 보안을 강화해서 중요정보들을 다루는 전산 시설들을 클라우드와 연계해서 이중화나 재해복구를 구축해 놓으면 어느정도는 해결 가능할겁니다.
글로벌 민간기업들은 다 하고 있는 것들이니까 기술적으로 어려울건 없죠.
그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예산 문제가 아니라 관리 문제라고 모 의원이 지적했었죠
하지만, DR 구축에 대해 보고한 적이 있었는지, 기획재정부에서 매번 예산을 삭감한것인지, 검토나 심사를 해 본 것인지
예산을 올렸지만 국회에서 자른 것인지, 이 건은 진짜 감사, 수사, 조사가 모두 필요해보입니다.
지금처럼 재해로 전자정부 시스템이 작동을 안 할 때 비상 시나리오도 있어야 될 것 같구요
그 시나리오는 행정부 지침으로 한 번 때리고 알아서 해라 말고, 진짜 제대로 된 행정개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