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세금은 돈을 많이 벌고 돈을 많이 소유한
사람에게 직접세로 많이 내게 해야합니다.
설탕세가 거기에 완전 반대되는 세금입니다.
단맛은 술담배보다 훨씬 더 인류 역사적으로 오래된 인간이 끊을 수 없는 쾌락입니다.
금주법 당시 미국 마피아가 몰래 술 팔아가며 얼마나 크게 성장했습니까??
이런 쾌락요소는 전반적인 문화 자체가 달라져야 변화가 오지
강한 금지법도 막지 못했는데 세금 정도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음식문화 자체가 달라지지 않는 한 계속 설탕 쓸꺼고 간접세인 그 값은 그대로 빈자 부자 전체에게 똑같이 전가될겁니다.
거기에 부자는 아무 영향도 없습니다.
과자값 음식값 조금 올라도 부자는 아무 타격없고
그들은 이미 설탕 대신 비싼 대체당 먹고 있을 겁니다.
맞습니다 술담배 같이 엄청난 해악을 가진 것들에 집중해도 모자를 판에 설탕 가지고 난리치면 누가 공감할까요??
하지만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어요
빵도 쌀도 많이 먹으면 당뇨 걸리니 강한 세금 붙일까요??
위험도에 따라 붙여야하고 설탕은 술담배와는 전혀 다른 위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탕세 좋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논리대로면 과당 때문에 더욱 더 세금이 붙어야합니다 ㅎㅎ
그리고 기업들을 향한 거죠. 설탕 그만 넣고 만들라는거죠,.
그렇게 국민건강 때문에 설탕 줄이고 싶으면 법으로
직접 기업들에게 일정비율 대체당 쓰게 강제하거나
대체당에 세금감면 해주면 됩니다.
설탕세 붙이면 제품 가격 올리면 끝입니다.
걷는 사람 입장에서는 간접세가 많이+편하게 걷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세금이라..
서민들을 생각한다면 직접세를 늘려야죠.
그리고 간접세도 서민들에게 영향 가지 않는 영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설탕세 같은 거 말고 부디 잘 해주기 바랍니다.
지금도 과거보다 많이 올랐지요 설탕세 생기면 더 비싸질텐데 안타깝습니다
여기서 외식물가를 더 올리는 정책이 가져온 반작용이 너무 크지 않을까 우려되긴 하네요.
설탕이 적은 양이어도 거의 모든 음식에 안 쓰이는 곳이 없으니 서민경제 서민민심에 안 좋은 영향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단맛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 됨니다.
인슐린은 지방을 저장하게 만드는 프로세스를 활성화 시키는 역활 을 합니다.
탄수화물도 몸에서 당류로 변환 되는데, 이또한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키게 됩니다.
설탕 조금 덜넣는다고 비만이 해결 되지 않습니다.
세금 으로 해결할 부분이 아닙니다.
다이어트 하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거짓 상술 부터 바로 잡아야 합니다.
맞습니다 설탕 줄인다고 해결될 비만 당뇨가 아니에요.
어차피 설탕 줄인 음식도 많이 먹으면 결국 설탕 많이 먹게 되는 거고 설탕 없는 밥만 많이 먹어도 결국 비만 당뇨됩니다.
정부가 빈자들에게 세금 걷겠다는게 아니라 건강 불평등 해소 차원이라서....
그리고 기업들을 향한 거죠. 설탕 그만 넣고 만들라는거죠,.
설탕을 사용해서 만들어진 완제품의 설탕 비율로 패널티를 준다면 그나마 건강을 위한다는 의도가 이해가 됩니다만, 설탕 자체에 세금 붙으면 난리 날겁니다.
저는 반대하구요. 어느쪽인지 궁금해하셔서,
김대중노무현정동영문재인문재인이재명이재명 편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음식이 지나치게 달아진 현실이 늘 불편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우리의 음식은 덜 짜고 덜 달았는데, 기업들이 단맛과 자극적인 맛에 의존하면서 국민의 입맛을 그런 방향으로 길들여 온 것 같습니다.
설탕세는 단순히 세금을 더 내라는 의미가 아니라, 건강한 식문화를 회복하고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지키려는 시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