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공부하면서 너무나 빠른 발전에 놀라워 하며
혼자 여러 상상을 하다
AI가 미래에 어떤 것들을 가져다 줄지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 중 하나는,
앞으로 머지않아 AI가 로봇 기술이랑 메타버스 기술이랑 합쳐져서 상상도 못한 변화가 올 것 같아요.
거실 소파에 앉아서 퀘스트 같은 헤드셋만 쓰면 유럽 관광지에 있는 로봇이랑 연결되고
그 로봇 눈으로 현장을 직접 보게 되는 겁니다.
그냥 보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현장의 냄새까지 맡을 수 있을 겁니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로봇들은 전 세계 사람들과 하나씩 연결돼 있을 거고
국경이라는 개념은 점점 희미해질 겁니다.
해외에 직접 안 가더라도 집에서 현장에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여행을 가고 싶으면 그냥 원하는 나라에 접속 신청을 하면 됩니다.
이때 원하는 나라에 일정 비용을 내고 그 나라에서는 내 정보랑 비용을 보고 허가를 해주는 거예요.
이 시스템은 자동화돼서 아주 빠르게 처리될 겁니다.
허가만 떨어지면 관광지에 있는 로봇이 곧 내가 되고 나는 그곳을 직접 걷는 것처럼 활보할 수 있습니다.
기술은 처음엔 드론에서 시작되겠지만 곧 로봇으로 발전할 거고
처음엔 보기만 하다가 점점 냄새를 맡고
나중엔 음식 맛까지 느낄 수 있는 시대가 올 겁니다.
물론 이런 기술은 보안 문제도 생길 텐데요.
그래서 각 나라가 법과 제도를 정비할 겁니다.
처음엔 딱 봐도 로봇처럼 보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사람처럼 만들어져서
나중엔 눈앞에 있는 게 현지 사람인지, 로봇인지, 아니면 해외에서 연결된 로봇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워질 겁니다.
게다가 AI 번역이 실시간으로 되니까 언어 장벽도 없어지고 현지인이랑 바로 대화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굳이 해외에 안 나가도 현지 관광지에 있는 것 처럼 느끼게 될 겁니다.
물론 초반에는 범죄나 해킹 같은 부작용도 생길텐데요.
로봇을 탈옥과 같은 해킹과 탈취하려는 시도도 나올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스템 제어랑 보안이 강화돼서 이런 건 거의 불가능해질 겁니다.
기술은 항상 위험도 같이 생기지만 그걸 관리하면서 발전해 나가게 되니까요.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 방식도 확 바뀔 것 같아요.
굳이 비싼 돈과 시간 들여서 여행을 가지 않아도
집 소파에 앉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거리에 실제 사람보다 로봇이 더 많아지는 시대도 올 수 있습니다.
게다가 거리에 활보하는 로봇들은 단순히 여행을 돕는 수준을 넘어게 될텐데
여러 사고를 원천적으로 막는 역할까지 하게 될 겁니다.
모든 로봇은 시스템으로 제어되니까 안전을 보장해주는 장치가 되는 것이죠.
정부 입장에서도 해외에서 접속해 들어오는 여행객들을 훨씬 더 편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구요.
AI와 로봇 그리고 메타버스 발전이 보안을 책임지면서 여행을 자유롭게 하는 세상을 만들 것 같습니다.
더 비슷하게는 써로게이트...
딱히 신선한 발상은 없는 내용이었지만 잘 읽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