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이 또 사고쳤네요 채상병 사건 관련으로 수사 받고 있고 압수수색을 당한 사람이 오늘 대령 진급 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내란 관련자들 대거 중령 진급시키고 내란과 채상병 사건 지원 한다고 파견된 비육사 출신들은 모두 진급 탈락했습니다
장관이 의혹만으로는 불이익 주지 말라고 해서 내란과 채상병 사건은 진급심사 기준에서 제외하고 그냥 부대에서 지휘관 추천으로 올라온 사람들 검증 없이 진급시키는거 같네요
육사출신을 국방장관 시켜도 눈치 보느라 안규백 처럼은 안할거 같습니다
인사관련해서 신원식이 장관할때 정훈병과 영관급 더 진급시키라고 했고 대령진급에서 육사 티오 더 늘이라고 했었는데 모두 지시한대로 된걸 보면 국방장관이 최소 영관장교 인사는 자신의 의지대로 할수가 있는데 안규백은 그것도 안하네요
군인권 센터 임태훈 소장이 2주전에 이미 이번 진급에
대해서 예상했는데 그대로 됐네요
44분 26초 부터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1gvot0CXnGE?si=mMYTjPh6RBDZV3fn
예상이 현실이 됐습니다
아휴 힘들게 지지하는 데도
정반대의 행보를 하니 울화통 터지네요
어휴 모지리
내란에 참여하거나 동조했던 사람을 내치지는 못할망정
승진 등 잘했다 칭찬하는 격의 인사나 언사는 매우 잘못된 행동입니다.
굥사단의 검사들이 대거 승진해서 신상필벌이 거꾸로 됐다고 박은정 등이 비판했는데..
감히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를 지적한다.. 막 출범한 정부 발목 잡는다.. 이용해먹겠다는 대통령의 뜻이 있을 것이다.. 등의 이유로 오히려 우려의 목소리를 낸 사람들에게 비난을 퍼부었죠.
무지성 지지는 성조기 부대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출신이 잘할 거라고 기대한 것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안규백...
도데체 이사람을 누가 추천했나요?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인사가 만사고, 인사가 그 조직 능력의 처음이자 끝입니다. 이미 국민들은 이자들의 민낯을 다 봤습니다.
인사 발표 후의 답답했던 우려는 모두 현실이 되었습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제 대통령님의 빠른 판단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