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레가 또 한번 한걸레 했군요 화이팅!!! 나도 김어준씨 특유의 진영 논리 가지고 문제 있는 인물 감싸는거 싫어 하지만 김어준 이라는 인물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나 공헌 한거나 기성 언론 권력에 대해서 저항하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건 부정 못하는데 저딴 소리를 할수 있다니 감탄까지 나오네요
이분이 욕심이 많네요. 좀있음 흑서 쓴 사람들 처럼 되나요. 본인도 얘기해놓고 틀린거 투성인데... 다들 처음엔 나름 중립에 이성적이라고 선비인척 하다가 대우 못받는거 같으면 한쪽으로 틀던데, 아니길 바랍니다. 부러우면 더 그럴싸한 얘기를 하고 예측을 잘해서 인기를 얻으셔야. 야구해설도 어떨꺼다라고 예상을 말하는 거랑 해설이 캐스터처럼 상황설명만 하는거랑 많이 차이나잖아요.
한계레가 김어준 인터뷰 하고 싶은 것도 있는듯. 나를 통해 얘기좀 해달라
호빵왕자
IP 115.♡.49.41
09-27
2025-09-27 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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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씩이나 되는 레거시 언론사가 개인을 상대로 그 팬덤에게도 밀리며 공감을 못받고 있다는 사실은 반성해야 할 일 아닌가 싶긴 한데.... 그래도 저 평론가 논평에 클리앙 여론의 별로인 것도 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비평할때 꼭 인지도가 있어야 합니까? 왜 듣보가 감히 김어준을 까느냐는 식의 여론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몇가지는 지나친 감이 있지만 사실인 것도 있습니다. 클리앙에서는 김어준은 점점 절대로 비판해서는 안되는 신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사실 김어준은 잘못이 없습니다. 그 양반은 원래 그랬거든요. 문제는 그가 신이 아닌 이상 그의 결정과 방향이 언제나 무결점이거나 오류가 없을 수 없는데 아무도 그 노선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보정할 존재가 없다는건 사실 아닌가요.. 어쩌다 좀 아닌 것 같아서 다른 의견을 내면 클리앙에선 분탕치지 말라는 무소 불위의 논리로 아주 박살이 납니다. 사실 논평도 김어준을 잡아 죽이자는 내용은 아닙니다. 김어준의 의도와 상관없이 영향력이 과하다는 거죠. (그 소릴 견제의 역할을 못하고 선민 의식에 빠져 외면 받는 한겨례가 하는게 머저리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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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레는 논란의 여지없이 걸레인데요
김어준의 발언의 영향력이 하루 아침에 뿅 생겼나요
누가 억지로 김어준 주장에 동조하라고 칼 들고 협박했나요
김어준의 생각과 발언에 힘이 생긴 건 수십년 간의 활동의 결과이고
대중의 선택이 그에게 힘을 주고 있으므로 선출된 권력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반면 김준일님은 저는 시사평론가로 존재하는 줄도 몰랐으므로 권력이 별로 없는 분 같네요.
애잔하네유~
입으로 진보입네 하는거지요?
정치평론가가 다른 평론가를 평하는건 금기인데 선 넘네요
기회주의자죠.저렇게 많은 하자들을 면접을 봤으면 국민들한테 제대로 평가하고 알리던지..
뭐했습니까?사실상 지지활동한거죠.반성도 없이 뻔뻔하게 떠벌이고 있는...
저 사진안에 있는 인간들의 현재를 보면 하나도 멀쩡한 인간이 없습니다.
에휴 평론가란 사람 수준이 낮네요.
선출된 언론이 세상에 어딨으며 김어준도 국민이니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것이 국민주권에 부합하는거죠
누군지 알고 싶지도 않구요, 이런 수준을 실어주는 한겨레가 대가리 박아라
이 사람이 깝치네요
계엄군은 왜 KBS·MBC 대신 뉴스공장으로 향했을까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785
본인도 얘기해놓고 틀린거 투성인데... 다들 처음엔 나름 중립에 이성적이라고 선비인척 하다가
대우 못받는거 같으면 한쪽으로 틀던데, 아니길 바랍니다.
부러우면 더 그럴싸한 얘기를 하고 예측을 잘해서 인기를 얻으셔야.
야구해설도 어떨꺼다라고 예상을 말하는 거랑 해설이 캐스터처럼 상황설명만 하는거랑 많이 차이나잖아요.
한계레가 김어준 인터뷰 하고 싶은 것도 있는듯. 나를 통해 얘기좀 해달라
공감을 못받고 있다는 사실은 반성해야 할 일 아닌가 싶긴 한데....
그래도 저 평론가 논평에 클리앙 여론의 별로인 것도 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비평할때 꼭 인지도가 있어야 합니까? 왜 듣보가 감히 김어준을 까느냐는
식의 여론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몇가지는 지나친 감이 있지만
사실인 것도 있습니다. 클리앙에서는 김어준은 점점 절대로 비판해서는 안되는
신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사실 김어준은 잘못이 없습니다. 그 양반은 원래 그랬거든요. 문제는 그가 신이 아닌 이상
그의 결정과 방향이 언제나 무결점이거나 오류가 없을 수 없는데 아무도 그 노선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보정할 존재가 없다는건 사실 아닌가요.. 어쩌다 좀 아닌 것 같아서
다른 의견을 내면 클리앙에선 분탕치지 말라는 무소 불위의 논리로 아주 박살이 납니다.
사실 논평도 김어준을 잡아 죽이자는 내용은 아닙니다. 김어준의 의도와 상관없이 영향력이 과하다는 거죠.
(그 소릴 견제의 역할을 못하고 선민 의식에 빠져 외면 받는 한겨례가 하는게 머저리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