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에서 우연히 이런 글들을 보았는데,
돈 받고 일하는 간병인이
자기 편하려는 목적으로 이렇게도 하는군요.....



SNS에서 우연히 이런 글들을 보았는데,
돈 받고 일하는 간병인이
자기 편하려는 목적으로 이렇게도 하는군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자기들이 환자 괴롭히는게 알려질까 한국인 간병인을 집단 괴롭힘 하더군요. 방법은 많습니다. 냉장고 이용 화장실 이용 사소한거트집에 시비에 음해에..
간병인 제도는 제발 없어져야 합니다..
옆병실에 지인이 입원했는데 거기 말 들어보면 그쪽 간병인도 친절하게 잘한다고 하더군요.
그 지인은 나이도 있고 정신도 멀쩡하고 아직은 팔팔해서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다합니다.
계속 있지는 않아서 다는 모르겠지만 다른 환자들을 통해서 전날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는데 불평불만 없이 혼자 감당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이간병인들은 모두 병원통제하에 있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이요양병원은 다른 요양병원보다 비싼 편입니다.
그런데 간병보험으로 개인 간병인을 쓰는 경우도 있었는데 진짜 간병인이 별로 였습니다.
저런 간병인 만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간병인은 병원소속이 아니라 병원에서 간여를 안합니다.
정말 잘한다고 소문난 간병인 분을 의사가 자기 부모 간병 하라고 빼가더라구요...ㅋ
주변에 보면 마음고생 많더라구요. 그렇다고 간병인들이 갑의 위치는 아니지만 부모님이나 가족을 맡겨놓고 보면 할말 못합니다. 돈도 많이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