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원전 10년 걸리는데 언제 짓냐 태양광 풍력은 1~2년 안에 된다' 이 이야기가 어찌보면 임기 내에 원전을 더 짓지 않는다는 말하고 같은 말이니 폐쇄예정 원전을 생각하면 충분히 탈원전으로 비춰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진짜 원전 하나 짓는데 10년 걸린다면 폐쇄될 원전을 대체해야하니 오히려 지금부터 바로 짓기 시작해야죠
@학습하는주린이님 왜 이런식으로 이어지는지 모르겠지만 계약 내용 안깠다고 한전 사업 싹 다 정지시킬순 없잖아요 한전은 한전대로 일을 해야하고 계약에 불법이 있었는지 조사는 별도로 하는거죠 정부의 기조가 AI 강국 기조인만큼 원전의 안정적인 발전은 필수불가결한 상황인데 원전의 폐쇄가 임박했으니 새로 빠르게 지어야하는건 당연한 사실입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발전의 불안정성, 주파수가 튀는 현상 때문에 양질의 전력이 24시간 끊기지 않고 공급되어야하는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불가능합니다 물에 비유하자면 원전이나 화력발전, 가스발전 이런 안정적인 발전소에서 오는 전기는 정수된 물, 신재생 에너지로 공급되는 물은 자연상태의 물인거죠 자연상태라고 하는건 불순물이 좀 들어있다는 겁니다 원전을 짓자는 주장이 한전이 국가위에 있냐? 라는 질문을 받을만한 주장이라곤 생각안합니다 정부 정책기조에 맞추기 위해서 원전을 늘려야한다는겁니다
검사의언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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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2025-09-26 2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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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야님
가습기야
IP 58.♡.102.41
09-26
2025-09-26 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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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꺼중에최고님 그건 한전과 정부가 찾아봐야하는 일이죠 그런 일을 해달라고 뽑은거고 제가 아무리 찾는다해도 아예 그 일을 하는 현직자보다 더 많이 알 방법이 없는데 제가 이야기하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학습하는주린이님 그럼 계약서에 원전 로열티 내용도 있는데 로열티 주는것도 계약 관련이니까 원전 사업은 싹다 정지시킬까요? 까고 안까고가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가 걸려있는건데 무작정 정지시키면 뒷감당은 누가하나요 AI 시대를 여는데 전력 소비를 어떻게 감당할지 생각도 안하고 일단 정지시키고 보면 그냥 AI 손 놓겠다는거죠 국가위에 한전이 있는게 아니라 국가가 한전에 으름장 놓고있는 판국인데 주어가 바뀌었습니다 진짜 국가 위 한전이었으면 한전 적자 200조 될때까지 조용히 있었겠나요? 국가가 한전 갈구면서 '전기세 올리지도 말고 그냥 니들이 적자 다 감당해' 해서 한전 재정 개박살이 났는데 한전이 국가위에 있다는 헛소리는 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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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생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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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2025-09-27 06: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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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는주린이님 한전이 아니라 한수원입니다.
몽짜
IP 125.♡.189.222
09-27
2025-09-27 08: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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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야님 당시 말한건 ai때문에 전력이 많이 필요해서 원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 새로지을려면 최소 15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이유는 현실적으로 맞지않는다는 얘기였죠. 그러면서 쓰고있는거 잘쓰고 짓고있는거 잘지어서 쓰고 사용기한넘은것도 더쓸수 있으면 쓰겠다는거 였습니다. 탈원전이라는 단어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전을 없앤다는게 아니죠ㅋㅋ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75.♡.82.8
09-26
2025-09-26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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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언론이 사실을 전달하는 집단이 아니죠 누군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군중들 소몰이 하는 수단입니다
문제 핵심은 카이스트 교수말처럼 50기 원전 건설해야한다고 하는데 어디에 짓느냐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답이 있어야죠. 부산경남,경북 동해안 어느 지역에서 우리 동네 대규모 원전 짓는데 찬성할까요 그럼, 데이터센터가 몰려있는 경기도근처에 원전 2-3기정도 짓자고 하면 수도권 아파트 폭락과 북한 장거리포 사정권 안전운운하면 반대할텐데 말이죠.서울및 수도권근처에 짓자고 하면 정권퇴진운동이 벌어질텐데요 카이스트 교수같은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 짓을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가지고 와야할것입니다. 아마,카이스트 교수는 동해안 시골에다 짓자고 할텐데 그럼 그곳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몰려있는 경기도까지 송전시설은 깔아야하는데 우리 동네에는 절대로 송전탑 못 지나간다고 난리날텐데 그에 해결책은 뭐가 있는지 이야기해야죠. 말로는 원전 1000기 이야기도 가능합니다.
t.t
IP 125.♡.18.208
09-26
2025-09-26 21: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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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과 원전을 짓는데 오래 걸리니 당장 쉬운 재생에너지부타 하겠다는 같은게 아닌데 같은 취급으로 호도하고있죠
여피여하
IP 220.♡.162.186
09-27
2025-09-27 0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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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썩렬이나 욕하라고요.. 50년이 아닌 평생 노예계약 맺어놨는데... 제대로 보도나 했냐고..
원전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꼭 지속가능한 출력이 발생하는 전기 생산을 가지고 안전하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 결국 원전의 나머지 불안정성은 외면하고 출력이 안정적이면 된다 라는 관점이더라구요 . 근데 대체연료를 이야기하는 쪽은 관점이 반대 입니다 . 비지속적인 출력의 이슈는 안정화를 할수 있는 베터리 기술의 개발을 이용해서 늘리는 거고 , 새로운 길을 마련해서 태양광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 더 안전 하면서 전력을 쓸수 있다라는 관점이에요 . 대체 에너지는 안전에 방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고 , 원전은 출력과 산업만 방점을 찍고 이야기를 합니다 . 그러니 계속 서로 답답 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제 관점을 이러합니다 . 이젠 인구가 없어지고 있죠 .. 그리고 에너지의 효율성을 높이는 연구도 많아지고 있죠 . 점점 생산되는 전기를 적게 쓰면서 오래 사용가능한 물품들을 만들기 위해 바뀌는 상황입니다 . 그러하다면 고출력만을 위해 원전을 세로 지어서 출력만 높이는 거 보다는 , 대체 에너지의 출력을 높이면서 지속가능한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신규 산업의 발전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원전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신규 원전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기존 원전이 낡고 위험해졌다라는 거겠죠 .
어차피 영원히 쓸수 없는 에너지이고 쓰고 발생하는 쓰레기를 처분할 방법을 몰라서 계속 미래세대에게 미루고 쓰기만 하는 건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지구를 위해서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앞으로 가정용 발전 시스템의 개발이 점점 더 고도화 될수록 원전의 장점인 고출력이 꼭 무조건 있어야 하는 시대는 아니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 거대한 공장도 직접 공장 근처에 발전소를 지어서 각 공장별로 직접 전기 공급을 하는게 더 이익이 되는 시대가 왔구요 .
페러다임이 대형 발전소에서 대량으로 발전해서 전기를 뿌리는 방식에서 풀뿌리 전력발전이 모여서 국가 전력의 한축을 마련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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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지을거며 방폐장은 어디에 지을건지 부터
말씀해보시죠 ㅋㅋ
정부의 기조가 AI 강국 기조인만큼 원전의 안정적인 발전은 필수불가결한 상황인데 원전의 폐쇄가 임박했으니 새로 빠르게 지어야하는건 당연한 사실입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발전의 불안정성, 주파수가 튀는 현상 때문에 양질의 전력이 24시간 끊기지 않고 공급되어야하는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불가능합니다
물에 비유하자면 원전이나 화력발전, 가스발전 이런 안정적인 발전소에서 오는 전기는 정수된 물, 신재생 에너지로 공급되는 물은 자연상태의 물인거죠 자연상태라고 하는건 불순물이 좀 들어있다는 겁니다
원전을 짓자는 주장이 한전이 국가위에 있냐? 라는 질문을 받을만한 주장이라곤 생각안합니다 정부 정책기조에 맞추기 위해서 원전을 늘려야한다는겁니다
AI 시대를 여는데 전력 소비를 어떻게 감당할지 생각도 안하고 일단 정지시키고 보면 그냥 AI 손 놓겠다는거죠 국가위에 한전이 있는게 아니라 국가가 한전에 으름장 놓고있는 판국인데 주어가 바뀌었습니다
진짜 국가 위 한전이었으면 한전 적자 200조 될때까지 조용히 있었겠나요? 국가가 한전 갈구면서 '전기세 올리지도 말고 그냥 니들이 적자 다 감당해' 해서 한전 재정 개박살이 났는데 한전이 국가위에 있다는 헛소리는 참 ㅋㅋㅋㅋ
누군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군중들 소몰이 하는 수단입니다
물부족 국가 -> 물은 생명이다 -> 사대강 사업과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그림을 그린 장본인이죠.
윤석열이가 굴종적인 핵발전소 계약을 했잖아요!
남 좋은 일만 시키는 핵발전소를 왜 해야 합니까?!
해먹을 결심을 한 자들에겐 놓칠 수 없는 시장이죠.
"수백만원 접대 보통"…'원전 비리' 폭로자가 말하는 '현실'
검찰 다음은 사법부, 그다음은 의료계, 그다음은 언론입니다.
언론 안고치고 민간과 싸워서는 못 이겨요.
부산경남,경북 동해안 어느 지역에서 우리 동네 대규모 원전 짓는데 찬성할까요 그럼, 데이터센터가 몰려있는 경기도근처에 원전 2-3기정도 짓자고 하면 수도권 아파트 폭락과 북한 장거리포 사정권 안전운운하면 반대할텐데 말이죠.서울및 수도권근처에 짓자고 하면 정권퇴진운동이 벌어질텐데요
카이스트 교수같은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 짓을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가지고 와야할것입니다.
아마,카이스트 교수는 동해안 시골에다 짓자고 할텐데 그럼 그곳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몰려있는 경기도까지 송전시설은 깔아야하는데 우리 동네에는 절대로 송전탑 못 지나간다고 난리날텐데 그에 해결책은 뭐가 있는지 이야기해야죠. 말로는 원전 1000기 이야기도 가능합니다.
서울 살면서 자꾸 입만 털지 말구요.
자기네 방송국이나 원전 옆으로 옮기고 나서
얘기해 야죠.
제 관점을 이러합니다 . 이젠 인구가 없어지고 있죠 .. 그리고 에너지의 효율성을 높이는 연구도 많아지고 있죠 . 점점 생산되는 전기를 적게 쓰면서 오래 사용가능한 물품들을 만들기 위해 바뀌는 상황입니다 . 그러하다면 고출력만을 위해 원전을 세로 지어서 출력만 높이는 거 보다는 , 대체 에너지의 출력을 높이면서 지속가능한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신규 산업의 발전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원전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신규 원전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기존 원전이 낡고 위험해졌다라는 거겠죠 .
어차피 영원히 쓸수 없는 에너지이고 쓰고 발생하는 쓰레기를 처분할 방법을 몰라서 계속 미래세대에게 미루고 쓰기만 하는 건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지구를 위해서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앞으로 가정용 발전 시스템의 개발이 점점 더 고도화 될수록 원전의 장점인 고출력이 꼭 무조건 있어야 하는 시대는 아니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
거대한 공장도 직접 공장 근처에 발전소를 지어서 각 공장별로 직접 전기 공급을 하는게 더 이익이 되는 시대가 왔구요 .
페러다임이 대형 발전소에서 대량으로 발전해서 전기를 뿌리는 방식에서 풀뿌리 전력발전이 모여서 국가 전력의 한축을 마련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