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해외에서 관세협상 때문에 고생하고 돌아오는 날, 한참 철지난 전직 올드보이 하나 불러서 대통령 까는 거 자리 깔아줬다는 거죠.
비판은 할 수 있고, 내용에도 아예 일리가 없는 소린 아닙디다만, 대체 어느 역대 정부에서 해외 순방 다녀오는 대통령을 여당이 공개 저격하는 일이 있었던가 싶습니다.
여당이 벌써부터 자기광이나 파는 관종들이 넘치는 봉숭아학당으로 전락했습니다. 대표, 원대, 최고위, 법사위 모두 따로국밥이라 할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이재명을 악마화했던 ㄸㅍㄹ들은 요새 특정 정치인들을 많이 ㅃ아주더라고요. ㅎㅎ ㄸㅍㄹ들 여전히 안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