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흔들리나…트럼프 "개최권 박탈할 수도"
1시간전
[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내년에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과 관련해
안전을 이유로
미국 내 일부
개최 도시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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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좌파 도시 시애틀·샌프란, 월드컵 개최권 박탈할 수도”
1시간전
(사진=연합뉴스)[매일안전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의
월드컵 개최 자격에
의문을 제기하며
도시 변경 가능성을 시사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가 예정돼 있는
두 도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대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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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미국에서....
북중미....월드컵이.....
무사히....진행..되기를..요...
거기에 LA 올림픽은요? 거기는 대놓고 민주당 지역이고 주지사가 잠재적 대선 후보인데요.
미국은 점점 내전 상황으로 치닫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말이 안 통하는 상황에서 최후의 의사소통수단이
총인 나라입니다.(수정헌법 2조)
진짜 저런 나라가지고 물가 못 잡고 경제 망치는건 능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