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926155626183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열린 보석 심문에서 자신의 수용 환경이 열악하다는 점을 강변해 ‘배부른 투정을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 심리로 진행된 보석 심문에서 “구속이 되고 1.8평짜리 방 안에서 서바이브(생존)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며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석은 피고인이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위험이 없다고 판단될 때 일정 조건을 달아 법원이 구속 상태에서 풀어주는 제도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변호인단 접견 과정에서도 ‘최소한의 운동도 할 수 없어 소화에 문제가 생겨 애를 먹고 있다’, ‘밤에 자리에 누우면 꼼짝달싹할 수가 없다’며 수용 환경에 대한 불만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10일 재구속된 뒤 서울구치소에 구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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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성범죄자, 사기꾼이 득실거리는 다인실로 보냇음 하네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열린 보석 심문에서 자신의 수용 환경이 열악하다는 점을 강변해 ‘배부른 투정을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 심리로 진행된 보석 심문에서 “구속이 되고 1.8평짜리 방 안에서 서바이브(생존)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며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석은 피고인이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위험이 없다고 판단될 때 일정 조건을 달아 법원이 구속 상태에서 풀어주는 제도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변호인단 접견 과정에서도 ‘최소한의 운동도 할 수 없어 소화에 문제가 생겨 애를 먹고 있다’, ‘밤에 자리에 누우면 꼼짝달싹할 수가 없다’며 수용 환경에 대한 불만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10일 재구속된 뒤 서울구치소에 구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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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성범죄자, 사기꾼이 득실거리는 다인실로 보냇음 하네요
자백 인정 진술이 술술 나올것 같습니다.
그안에서 충성을 다할 죄수들이 넘쳐날텐데
걔네들이 수발 다 들고 왕처럼 떠받드는 꼴을 보고 싶습니까?
내린죄는 본보기로 꼭 사형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