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에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수주 실적이고, 우리나라 조선소가 침체를 겪다가 다시 살아난 것도 기술력과 수주 실적이라고 합니다.
수주실적이 꽤 있는 미츠비시 중공업이 제작한 화물선도 바다 한가운데서 두동강 나서 침몰하는 대참사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MOL 컴포트호 침몰 사고이며, 아래 사진처럼 화물선이 두동강 나서 나중에는 선미와 후미가 따로 쪼개진채로 표류하다가 불까지 나고 침몰 했습니다.
우리나라 선원들이 많이 죽었던 남미 일대에서 침몰했던 스텔라 데이지호도 미츠비시 중공업 제작 선박이였고요.
그런데 한강버스는 시작단계부터 수주 실적이 전혀 없는 회사라고 말이 많았죠.


이름 높은 회사가 만든 배도 기술력이 부족해서 초대형 참사를 일으켰는데, 듣도 보도 못한 곳에서 만든 걸 무슨 깡으로 타는지 모르겠네요.
뭐 오세훈이는 제 정신이 아닌 듯 싶지만
애당초 제작업체도 말이 안되고, 대중교통이 비오고 바람분다고 운행도 못한다는게 말이 안되죠. 환승은 또 어떻고.
대중교통으로 등록해 세금으로 적자보존 해주면 운영사는 걱정이 없죠.
분명 비리가 있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젊은사람도 호기심에타봤다는데요
매점시설도 안갖춰있고 라면 끓여먹는곳만
있더군요
미리 알려주지도않고 사람덜태우고
승차하는것만으로도 좀 안좋더군요
이분들 회사 출근시간에탔는데
승차하신분들도 이게유람선이지 대중교통은
아니다라고하시네요 결론은 회사 지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