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2억’ 금융노조 총파업… “4.5일제 절박” 주장에 시민들 시큰둥
금융노조, 3년 만에 총파업 돌입
임금 3.9% 인상, 주 4.5일제 도입 주장
금융노조 내부에서도 회의적 시각
시중은행 노조원 다수 파업 참여 안 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 사무총장,
실질임금 3.9% 인상과 주 4.5일제 도입을 촉구하며:
“대한민국 모든 노동자의 요구이자 우리의 삶을 만들어가는 절박한 생존의 외침이다”
“주 4.5일제는 무너져가는 출생률과 경제를 일으키자는 데 핵심이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 영화 산업 활성화 취지가 있다”
길거리로 나온 시중은행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2000만원.
3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했지만, 신의 직장이라는 금융노조 외침에 공감하는 직장인은 드물었다.
노조 내부에서도 공감을 얻지 못하면서 파업 동력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366/0001111339?sid=101
은행을 안가서
파업을 하는지도 몰랐네요
저야 사업자라 해당 없지만 국민 다수를 차지하는 급여 생활자들을 대변해 대신 싸워주면 응원하는 게 상식 아닌가 싶고…
기레기들 흔한 프레임 짜기에 휘둘리지 맙시다.
주5일제도 금융노조에서 먼저 시작했죠😗
있어도 유명무실한 수준이죠. 노동권 항상은 상위 10프로만 좋아지다보니 임금 복지 휴일 대기업
중소기업 격차는 세계에서 가장 크게 벌어진 수준이 되버렸죠. 정부 노동정책 결과물이 항상 상위
10프로 노동자만 좋아지고 중소기업 노동자는 소외 당하는 정책이니 이제는 10프로 노조가
있는 노동자 중심 정책이 아니라 노조가 없거나 있어도 유명무실한 소외된 중소기업 80-90프로
노동자를 위한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측에서 홍보비 쓰니 ㅋㅋ
사측편~~
‘주 5일제 하면 나라 망한다’던 시절에, 주 5일제 도입을 앞장서서 이끈 게 바로 금융노조입니다.
저는 좋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