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에는요. 오늘 두 브랜드 연달아 앉아봤지요. 스틸케이스는 딱딱해 보이는 이름과 달리 진짜 폭하니 받아주고 모난데가 없이 받쳐주네요. 허먼밀러 메쉬의자는...시디즈랑 큰 차이를 못느꼈네요, 물론 비싸서 못삽니다.
사무실 의자로 큰 차이를 느꼈던 것은 90년대 파란의자만 쓰다가 갑자기 사무실에 듀오백 깔리기 시작했던때가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