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소득층은 금전적 여유에 따른 선택의 여지가 많을뿐더러 당연히도 건강을 생각하기에 설탕이 다량으로 들어간 식품을 섭취하진 않을테고
중저소득층 이하에게는 다른 대안이 더 큰 비용을 지불하게 만들다 보니 기존의 구매 패턴을 이어갈 여지가 많고
역진성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결국 설탕세 자체는 그냥 가격이 오르는 꼴이겠군요
중고소득층은 금전적 여유에 따른 선택의 여지가 많을뿐더러 당연히도 건강을 생각하기에 설탕이 다량으로 들어간 식품을 섭취하진 않을테고
중저소득층 이하에게는 다른 대안이 더 큰 비용을 지불하게 만들다 보니 기존의 구매 패턴을 이어갈 여지가 많고
역진성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결국 설탕세 자체는 그냥 가격이 오르는 꼴이겠군요
https://v.daum.net/v/20250923192828734
세금이 더 늘어나는 게 솔직히 정부여당 입장에서는 마냥 반가울 일이(특히 선거 앞두고는 더더욱) 아니죠.
정부의 고민과 취지에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아 댓글 링크에 보면 유럽이 많군요. ㅎㅎㅎ
캡사이신세금도 도입하라죠
무슨 의도로 만든 세금인지 모르겠네요. 설탕세를 높이면 콜라/과자/음식 등의 설탕이 줄어들까요?
사람들이 넣던 설탕을 덜 넣을까요?
최소한 설탕을 "맛"으로 완전하게 대체할 것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설탕 대체제로 만든 음료, 과자 등을 먹어보면 끝맛이 쓰거나 뭔가 좀 빠진듯한 느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