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보다 보면 몸이 계속 피로하다는 글을 종정보는데, 오늘 본걸 정리해보면
몸에 물이 부족한게 지속 되었을때 가장 흔한 증상이 만성탈수 증상이라고 합니다
나는 목마르면 물 마시고 있는데? 라고 할수 있지만 목이 마르다는 신호는 몸에 이미 물이 부족하다라는 드러나는 최대치의 신호이고, 목마르다는 그 신호가 오기 이전에 이미 몸은 물 부족 상태르고 합니다
몸속에 수분이 정상 대비 2% 정도 부족한게 3개월 정도 지속 되었을때, 만상탈수라고 부른다 합니다
만성탈수 현상의 가장큰 증상이 피로감, 무기력증, 변비 등이 올 수 있구요
그리고 현대인의 70%가 만성탈수를 격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바로 아메리카노 같는 차나 음료 섭취와 수분섭취라고 합니다
즉, 커피나 차를 마시면 이뇨작용 때문에 마신거에 1.5에서 2배의 수분을 다시 내보낸다 합니다. 그래서 차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도 내보내는 수준이 많아져서 만성탈수현상은 나타날 수 있다 해요
따라서, 목마르지 않아도 2시간 정도 마다 한번씩 물한컵씩 습관적으로 마셔 주명 좋다하고요
만약 만성탈수 때문에 피로감이나 변비 같은 증상이 있는거면, 물을 자주 마셔 주는 것만으로도 금방 증상 해결이 된다고 하네요
뭔가 엄청 신기합니다
한국인, 영국인들 탈수증으로 다 죽겠네요. ㅋㅋ
솔직히 의학도 과학의 분야에 들어갈까 싶어요. 과학은 끝없는 실험으로 결과를 갱신해가며 진리를 탐구하는 학문인데.. 실험의 대상이 인간이면... ㅋㅋ
커피 때문에 탈수현상이 생깁니다.
커피의 부작용.
습관적인 수분 부족 현상이 생기죠..
보리차가 대표적 입니다
한번 적극적으로 마셔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