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자동 업뎃으로 카톡 신버전이 깔려있네요.
잠깐 사용해본 소감입니다.
1. 친구탭에서 새소식처럼 뜨는것 - 필요없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 뭐 무시하면 그만이니 크게 생각이 없네요.
친구보단 일때문에 저장해 놓은사람이 훨씬 많아서 그다지 애용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2. 숏폼 - 저도 쇼츠같은거 자주 보는데 볼때마다 내가 뭐하는 짓인가 하고 정신차리기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카톡에까지 들어오니 얼얼하네요;;; 사실 저도다도 나중에 아이들이 카톡을 사용하게 될텐데 카톡 시간을 어떻게 해야하나...친구들과 연락하는것과 쇼츠보는 것을 과연 분리할 수 가 있을것인가..하는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인스타가 sns로 시작해서 메신저로의 기능을 하는데
카톡은 메신저로 시작해서 sns로 나아가는 것 같네요;;
일때문이라도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하는데 그다지 반가운 업데이트는 아니네요..
카톡에 숏폼이라... 카톡도 차단대상에 들어가야겠어요
카톡에서 숏폼까지 지원하니 더 쉽게 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