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담배에만 적용하던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당류에도 적용하도롤 추진
설탕이 많이 들어갈 수록 세금도 비례해서 올라가는 형태로 이미 세계 120 국가에서도 비슷한 세금을 도입해서 운영 중이라고 하네요
한국도 전당뇨 2,000 만명 시대라
개인적으로 환영합니다 !
기존 담배에만 적용하던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당류에도 적용하도롤 추진
설탕이 많이 들어갈 수록 세금도 비례해서 올라가는 형태로 이미 세계 120 국가에서도 비슷한 세금을 도입해서 운영 중이라고 하네요
한국도 전당뇨 2,000 만명 시대라
개인적으로 환영합니다 !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햄버거 세트 가격은 또오르겠네요.
있는거죠~ 수입산 밀가루+ 튀김유 + 설탕.,
다만 맛있는거를 드셨으므로 엔돌핀 50% 상승도 있으니, 어쩌다
드시는것은 나쁘지 않다 봅니다.
담배도 몸에 해롭다고는 하지만, 2~3일에 한개피씩 피우신 할머니를
아는데 101세까지 장수하시더군요
이거하면 물가영향 없나요?
그냥 세금 모자라니 보이는대로 매길뿐인걸로 보입니다.
건강증진 목적이라면 주세, 담배세 파격적으로 올리고,
살탕세분만 아니라 탄수화물새도 도입하죠
눈먼돈 건드리지말고 종교시설과 단체에 대한 과세기준 강화 부터 했으면 합니다.
당뇨 환자들이 타가는 건보료 보고오세요
설탕세 눈먼돈 아닙니다.
그리고 술담배 세금도 올릴때 됐어요. 종교시설 과세도 강화하면 좋고요.
정말 편한세금이죠.
욕 좀 덜먹어보려고 하는 짓인데, 실질적 설탕소비를 줄이는데는 기여하지 못할것이 분명하고, 물가 악영향만 줄 정책입니다.
당뇨 언급하셔서 한말씀드리면 당뇨가 설탕때문에 걸리나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더 문제죠.
새금 이런식으로 만드는거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국민건강증진이 목적이면 감히 설탕을 쓰지못할만큼 올려야죠.
현재 상황에서 설탕세가 세수 확보외에 무슨 도움이 되나요?
담배는 마지막으로 올린지 10년이 더 넘었네요. 만원정도는 해야죠
당뇨를 새금 부과의 합리성으로 내세우는 명분이 될수고 없고, 근거또한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게다가 그 목적성이 그 지점이 분명하다면 효과적 정책일 입안해야합니다.
설탕세가 효과가 있을까요? 실질적 소비를 줄일까요? 물가엔 영향이없나요?
물가안정이 제1 목표가 되어야할텐데, 재정확보를 1순위로하고 물가 안정에는 역행하는 정책이죠.
무엇보다 과세항목 이런식으로 늘리는 것에 반대합니다.
말씀하신대로 기존 항목에서 정책을 더 조을수 있고 효과가 분명한 정책을 추진해야죠
담배가 10만원하게 만들고
소주값 5만원씩하게 해야죠
그럼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이될겁니다.
다만 그러면 전매로 벌어들이던 세수감소가 급격하니 못건드릴뿐이죠.
정책의 목표가 실은 건강증진이 아니란겁니다.
그냥 차선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터무니 없이 올리기, 아예 금지하기 같은것보단 반발이 적으니까요.
100그램 2000원에 사서 5냔을 매일 커피에 넣어 먹어도 아직도 남아 있어요
당뇨인구 늘고 건강 안좋아 설탕세 추진한다고 하니 이걸로 가능하냐 ㅈㄹ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헛소리하는 공무원 퇴출시켜야합니다.
이런건 반감만 생기네요
국민의 건강도 챙기고요
어떤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쳤다고 ㅋ을 많이써서 기분나쁘다면서 정지먹었는데 이젠 ㅋㅋ까지 금지시키려는 겁니까? 아주 그냥 커뮤니티 가이드에 ㅋ 쓰면 조롱의 목적으로 간주하고 금지시키라고 하시죠?
요새 클량 보니까 영포티라고 조롱당하는 것에 굉장히 거부감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영포티란 말을 싫어하지만 괜히 그런 말이 생긴게 아닐겁니다. 현재는 그냥 4050 전체나 민주당 지지자를 영포티라고 까내리는데, 그전에 맨 처음 영포티가 안좋은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시발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물론 가당이더라도 % 기준을 잘 정하면 당이 꼭 필요한 음식에 문제가 되지 않을 거 같고요.
김치만 하더라도 발효를 위해 약간의 당이 필요한 음식이라서요.
cj 주식은 빨리 처분해야겠네요.
다만 농가 반발때문에 추진 못할 듯 싶습니다
맥주나 소주,와인에 건강세도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소주,와인에도 당류가 첨가되거니와
알코올이 의외로 몸에 해롭죠...
빵값은 바로 반영되서 확 오를거고
분식집 떡볶이도 오를거고
회사앞 백반집도 오를거고
든든한 국밥집도 오를거고
축구보며 한사바리 때리는 치킨집도 오를거고
아니 당장 집에서 쓸 설탕도 오를거고
먹는건 다 오를텐데 이게 담배하고 같이 놓고 볼 일일까요?
집에서 밥하고, 장보는 사람들은 눈 튀어나올 소식인데, 이걸 무작정 찬성한다구요?
그나저나 사실이긴 한겁니까 이거?
담배세 주류세 더 올리고
서울세 수도권세도 좀 올렸으면...좁은 공간에서 그 많은 사람들이 빽빽히 모여사는게 더 건강에 해롭죠.
지금 정부를 지지하는 이유가 이상한데서 돈 나가는거 줄이고 환수 못한것들 정상화 시키는거 아니었나요.
그런 실적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이거 시행하는건 역풍받고 지지율 바로 떨구는 것 밖에 안될텐데요.
그것도 굳이 명절 전에요.
자동차세 계산하는 것도 하겠네요
ㅋㅋ
“난 이거 싫어하니까 이거 세금 올리자~” “어? 그럼 난 이거 싫어하니까 이거 받고 이것도 올리자~”
이러다가 ”난 살찌는거 싫으니까 쌀 세금 팍팍 올리자~“ 이러는거 아닌지;;;
하지만 당류가 많은 제품에 대하여 부과하는 것은 찬성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체당을 제외한 당 10%이상의 경우는 세금 추가부과하고, "고당류"라고 반드시 제품에 표시하는 식이면 업체에서 아예 그렇게 만들지를 않을겁니다. 세수확보에는 도움이 별로 안되겠지만 국민건강은 좋아지겠지요.
주류-담배값 연동제하면 재밌을듯 하네요 그때도 뭔 상관도 없는데에다가 다 담배값 얘기 나올런지
액상전담만 피는 입장에서 합성니코틴도 담배로 편입된다는 정책도 웃긴데 뜬금없이 설탕세 얘기에 담배이야기가 반이네요
이재명 대통령님에대한 믿음이 있기때문입니다. 단순히 세금을 올리는게아니라 건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작은 과정일 뿐입니다
건강식은 비싸요
그냥 서민만 괴로운거죠
스벅이나 메가 신상 음료 보면 당류 미쳤습니다. 제로까지 아니어도 대체 당이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라도 해야 기업들이 설탕 사용 줄이죠.
이건 좀 말이 안되는게 시급한 일들이 더 많은데 이런데 분산할때가 아닌데요.
몸에ㅜ안좋다던데
비슷한 종류의 해외 과자 먹어보면 한국 과자는 밀가루에 설탕만
많이 넣은 느낌...
결국 장기적으로 건강보험료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 굿~
장아찌도 달아요.
제육도 달고
쌈장도 달고
모든 음식맛을 단짠화시키려는 것 같더군요.
정부가 바뀌니 국가가 건강해지네요
예를 들어 공복혈당 정상, 인바디 근육량 충분, 대사증후군 없는 사람은 보험료 할인. 반대로 흡연이나 비만, 대사질환 위험군은 할증. 결국 건강한 사람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으니 합리적이죠.
설탕세처럼 전 국민이 똑같이 부담하는 것보다, 개인 건강관리 노력에 직접 보상 또는 책임을 주는 방식이 더 공정하다고 봅니다.
그럼 몸에 좋은 채소/ 영양제 에는 면세시켜줄건가..?
세수가 줄거나 지출이 많아서 세금을 높이면 이해라도되지..
건강증진 세수확보 다 좋은데 외식물가에 영향은 꽤 클겁니다.
한국의 외식물가는 소득대비 꽤 높은 편에 속하지 않나요?
당장 명분보다는 그로 인한 부작용까지 좀 더 철저히 생각해볼 문제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탕사용량을 억제하는 것과 세금을 높여서 물가를 요동치게 하는것은 좀 다른 문제 같아요.
오히려 과당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키고, 이는 몸속에 지방을 저장하도록 저장 프로세스를 활성화 시킵니다.
살이 찌면 게을러 지는데, 같은 양의 에너지가 들어가도 에너지를 지방을 유지하는데 사용하게 되다보니,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가 점점 부족해 지죠.
부족해진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음식을 먹으 면, 또 인슐린이 분비 되면서 살이 찌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이는 설탕하나만 통제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