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예매하려다 아니! 이게 무엇~ '체인소 맨 극장판: 레제편' 개봉이라니..
2번 생각할 것도 없다..로 마님과 뜻이 맞아 같이 봤는데 넘나 잼께 봤습니다!
99% 10-20대 관객이었는데, 저희만 4..5...아~ ㅎㅎ
그래도 잼난걸 어쩌겠습니까!
크레딧 다 올라가고 쿠키영상 1개 있습니다. 꼭 봐야합니다!
레제도 쩔었는데..마키마는 그냥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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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잼난걸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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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도 쩔었는데..마키마는 그냥 ㅎㄷㄷ;

일단 저는 만화를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서라도 애니는 꼭 본다. 주의라 체인소도 아무 사전 정보없이 봤는데요.
뭔가 좀 보기 불편한 애니였습니다.
뭔가 좀 징그럽다고 해야하나? 약간 역겹다고 해야하나? 그런 감정들이 교차하더군요.
액션은 괜찮았지만 그것도 요즘 액션은 거의 모든 애니가 평균치 이상은 뽑아내는거라...
스토리나 감정선 등 그런걸 생각해봤을 때 썩 유쾌한 애니는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
약간 어른용 애니같은데?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주인공도 좀 이상하고..
아마 만화로 사전 학습이 안된 상태에서 무작정 본거라 그럴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