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얼굴 4시간째 안 사라져”…카톡, 인스타 따라하다 역풍 직격탄
카톡 개편 후폭풍 갈수록 커져
“모르는 사람 얼굴 나와 깜짝 놀라”
학부모들은 숏폼 기능에 분노
“별로 친하지도 않은 직장 상사 얼굴이 카톡만 켜면 4시간째 뜨는데 정말 스트레스를 받네요.”
...일부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는 이용자도 있지만 다수 이용자는 ‘친구’ 탭이 ‘인스타그램’처럼 바뀌면서 직장 동료, 거래처 관계자, 어린이집 선생님, 정수기·비데 점검 기사, 반찬 가게 업주 등 사무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람들의 게시물이 카톡 첫 화면을 채우는 것에 강한 반감을 보이고 있다.
...학부모들은 새로 추가된 숏폼 기능에 우려를 나타낸다. 그동안 아이들이 중독성이 강한 숏폼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통제해 왔는데, 오래전부터 아이들이 사용해온 카톡에 기본 기능으로 적용되면서 자녀에게 노출되는 것을 막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31357?sid=105
한두사람 반응이 아니라
기사로도 나왔네요
그만큼 마케팅 비용이 중가하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