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 무조건 성공하는 절대비법인 "광고주 불매운동"이 있지요.
그저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카톡이라는걸 정상화 시킬 필요가 있느냐의 문제일 뿐이죠.
개인적으론 진짜 딱 애매하다고 봅니다... 대체제의 상태, 이미 카톡에 종속된 불편감수
불매운동 그자체로 인한 불편함과 아무 죄없는 기업들이 피해 등등...
제생각엔 진짜 확실한 정답이 없는 딱 중간의 애매한 상황인거 같아요.
사실 실제 불매운동까지 갈 필요도 없이 그저 광고에 뜨는 기업및 서비스 리스트업 하는 개인 몇몇만 등장하고
그저 그 리스트들이 공유되어 퍼지는것만으로도 무조건 성공하는 방법이지요.
하지만 카톡이라... 참 애매하지요.
그 중에 강하게 반발하는 분들도 있고 그냥 에이 라고 욕한번 하고 끝내는 분도 있고
무엇이 바뀌였지 하고 끝내는 분도 계시겠죠.
기업이 이걸 되돌릴 결정을 하려면 결국 지표가 말해줘야 할 겁니다.
10월에도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으니 그 전에 지표를 보고 판단을 하겠죠.
엄청난 사용자의 반발과 이탈을 넘어서는 광고판매 순이익이 나온다면야 뭐......
그리고 만약 기업의 미래보단 지금당장의 물질적 성과가 더 중요한 형태의 경영체제라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