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미니님 저건 양이 많았는데, 아카시아가 제 취향이었던 것 같습니다...문제는 너무 양이 적어서 가끔 통으로 씹은 후 뱉었죠;;;
애플미니
IP 121.♡.64.201
09-26
2025-09-26 1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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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꽃 안에 벌 조심 해야 됐어요!
IP 210.♡.78.9
09-26
2025-09-26 1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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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미니님 아카시 나무가 표준어 입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커피한잔을시켜놓고
IP 211.♡.201.35
09-26
2025-09-26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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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만세(/-_-)/
IP 211.♡.204.79
09-26
2025-09-26 10: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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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너무 많이 빨면 배아픕니다
빵구똥쿠
IP 106.♡.64.137
09-26
2025-09-26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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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변에 약산 진달래꿀 빨았나요 ㅋㅋㅋ 구기자 꿀도 빨았던것도 같네요
IP 211.♡.145.139
09-26
2025-09-26 10: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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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추억소환 감사합니다
아싸형
IP 121.♡.220.253
09-26
2025-09-26 1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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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자주 빨았던 기억이 나네요
해질무렵
IP 122.♡.153.5
09-26
2025-09-26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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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 사루비아
고등어빵떡
IP 211.♡.249.93
09-26
2025-09-26 1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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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도 학교 화단에 피어있었던 사루비아 꿀빨았어요
제트기
IP 222.♡.236.37
09-26
2025-09-26 10: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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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반드시 있던 추억의 간식이죠.
연을쫓는아이
IP 110.♡.225.85
09-26
2025-09-26 10: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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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청 빨았는데 나중에 길거리에 있길래 한번 빨아봤더니 공갈이더라구요 ㅠ
mjlee
IP 180.♡.0.138
09-26
2025-09-26 1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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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꿀벌과 경쟁을 해봤나?
MathiasKim
IP 27.♡.3.242
09-26
2025-09-26 11: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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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새롭네요. 학교 화단에 사루비아꽃이 참 많았는데요. 동구밖에는 아카시아꽃도 많이 피어서 걸어가면 꽃송이 먹곤 했는데요..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09-26
2025-09-26 14: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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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점심먹고 학교 화단에 가서 꿀빨고 오고 그랬습니다. ㅋㅋㅋ
HARO
IP 218.♡.97.54
09-26
2025-09-26 14: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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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봉숭아물들이기죠~??
명랑히어로
IP 1.♡.11.130
09-26
2025-09-26 16: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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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포티 이러면서 쪼금 열받던 와중에 제목보고 빡쳐서 눌렀는데... 저도 아카시 나무 좀 빨아봤습니다. ㅎㅎㅎ
시나몬롤
IP 125.♡.201.158
09-26
2025-09-26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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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도 빨았슴미다.
보라당근
IP 211.♡.230.2
09-26
2025-09-26 17: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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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은 모르겠고 솔찍히 30은 저런거 안해본 사람이 더 많습니다.
RAIEN
IP 222.♡.97.56
09-26
2025-09-26 17: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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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다닐 때 기억이 있네요
Dyce
IP 211.♡.200.224
09-26
2025-09-26 17: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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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거예요~~ 화단에 사루비아 보이면 선착순 달리기~~
카르마2021
IP 220.♡.21.236
09-26
2025-09-26 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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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볼때마다 추억에 빨고 싶은데 빨아도 되는지 몰라서 참고 있습니다.
다카쓰
IP 103.♡.96.135
09-26
2025-09-26 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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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사루비아일줄 알았습니다.
잘못 빨다가 뭔가 벌레에 쏘인 적도 있네요 ㅎ
Karv48
IP 220.♡.195.99
09-26
2025-09-26 18: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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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빨다가 진드기, 개미 빨아먹는 애들 있었습니다.
전 한번도 안 빨아 먹었어요.
글로리
IP 221.♡.252.107
09-26
2025-09-26 19: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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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엔 설탕물도 타먹었는걸요. ㅋ
엔코
IP 133.♡.132.170
09-26
2025-09-26 1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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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빠나요???!
Odel
IP 211.♡.246.134
09-26
2025-09-26 19: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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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땅에 떨어진거 주워 드시면 안됩니다.
아제로써
IP 175.♡.214.63
09-26
2025-09-26 2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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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촌도 옆에서... 진달래도 빨았다고 하시네요.
잘못하다가 철쭉 빨면 홍킹가고요. -_
매생이굴국밥
IP 118.♡.121.126
09-26
2025-09-26 20: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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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정문앞 다이아몬드 호텔에 조경으로 깔려있던 사루비아 많이 빨고다녔습니다.ㅋㅋㅋ
지브롤터
IP 124.♡.199.138
09-26
2025-09-26 21: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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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0 은 알죠 3450이 잘 이끌어갑시다
자몽향
IP 183.♡.209.46
09-26
2025-09-26 2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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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비아는 막대과자 아닌가유?
금콩커피
IP 221.♡.91.28
09-26
2025-09-26 21: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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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루비아 잎을 들깨처럼 먹기도 했습니다 꽃이 아니라 잎
바나나안
IP 218.♡.164.175
09-26
2025-09-26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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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도 손으로 좀 비벼보고 분꽃 열매도 따서 쪼개보았죠 ㅋㅋㅋ
부롸뢍
IP 112.♡.246.172
09-26
2025-09-26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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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이 부릅니다 사루비아 꽃이 지는 이밤도
IP 211.♡.196.27
09-26
2025-09-26 23: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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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비아로 알고 있었고, 사루비아가 익숙한데 샐비어라고 해서 놀랐던 생각이 나는군요!! 첫 사루비아 꿀 먹어본게 유치원때네요. 친구들이 알려줘서 참 많이도 먹었었죠. 어디서 빨간 벽돌 부스러기 가져다가 빻아서 고춧가루라고 하고 물에 개어 풀에 묻혀 김치라고 소꿉놀이 하던 생각이 납니다.
바나나안
IP 218.♡.164.175
09-26
2025-09-26 23: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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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여기 국민학교 출신들 모인건가요 ㅋㅋㅋ 저도 빨간벽돌 가져다가 비슷하게 소꿉놀이 하던 기억이 아주 잘 나네요 ㅎㅎㅎ
더블류
IP 61.♡.11.168
09-26
2025-09-26 23: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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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걸 엄청 빨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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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개미가 삼켜지기도...
군 여러개 묶여서 국회의원 한명 나오는 지역은 90년대 생도 가능할듯요
지금 생각해보면 먼지가 가득이었을텐데 맛있다고ㅜㅜ
구기자 꿀도 빨았던것도 같네요
학교 화단에 사루비아꽃이 참 많았는데요.
동구밖에는 아카시아꽃도 많이 피어서 걸어가면 꽃송이 먹곤 했는데요..
저도 아카시 나무 좀 빨아봤습니다. ㅎㅎㅎ
화단에 사루비아 보이면 선착순 달리기~~
잘못 빨다가 뭔가 벌레에 쏘인 적도 있네요 ㅎ
전 한번도 안 빨아 먹었어요.
진달래도 빨았다고 하시네요.
잘못하다가 철쭉 빨면 홍킹가고요. -_
3450이 잘 이끌어갑시다
꽃이 아니라 잎
첫 사루비아 꿀 먹어본게 유치원때네요. 친구들이 알려줘서 참 많이도 먹었었죠. 어디서 빨간 벽돌 부스러기 가져다가 빻아서 고춧가루라고 하고 물에 개어 풀에 묻혀 김치라고 소꿉놀이 하던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