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계자는 “한강버스는 처음부터 관광·레저형 콘텐츠 기능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됐다”며 “과거 세빛섬과 한강 수상택시 등 적자를 겪은 사업과는 구조 자체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강버스는 또 기존 유람선과 달리 대중교통으로 분류돼 옥외광고가 가능하다. 일반 유람선은 배 외벽에 광고물을 부착하는 것이 금지되지만, 한강버스는 광고 게시가 허용된다. 한강버스 옥외광고는 이미 수요가 높아 별도 광고 유치 활동을 하지 않고도 대부분 계약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4375?sid=101
사실 관광레저용인데 대중교통의 형식을 빌리면 저렴하게 적자운영도 가능하고,
여러가지 규제를 회피할수 있어서 이렇게 만들었나봅니다.
물론 그 댓가는 세금으로 치뤄야겠죠.
머하러 만들었는지... 국민세금으로 토목, 눈요기용 정책 남발하는 지자채장들...
뽑아주는 사람들... 총체적 문제이죠
보이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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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역활이 불가능한 교통수단을 왜 대중교통 운운하나 했더니..옥외광고와 상업시설을 넣고 보조금을 주기 위한 틀안에 넣어야했던 대중교통 선언이였겠네요.
대중교통으로 명명되어야 세금을 꼴아 박을수 있거든요...
관광 유람선에 보조금 주는건 이상해도
버스에 보조금을 주는건 당연한게 되는거죠..
오세훈이 한테 세금 보전 하라고 소송 걸어야 할듯
대중교통으로 분류해야죠.
예전 택시도 대중교통으로 지정되기 위해 국회에서 엄청 싸우고.. 겨우겨우 합의해서 올렸다가 그때 대통령인 MB가 거부권 행사해서 물거품됐던 기억이 있어요..
국회에 올라왔었나요? 이건 시의회에서 처리하는 건가요? 이 부분은 꼭 수사가 필요합니다
한강버스 자체가 눈속임이죠.. 그들이 돈주머니 꼽아넣은곳은 선착장이죠. 어차피 배는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한번도 건조해본적 없는 업체가 선정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