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00 KST - CNN - 미군이 수백명의 장성들을 상대로 미 본토 펜타곤 국방성 본부에 소환명령을 내렸다고 CNN와 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목요일(25일) 워싱턴포스트의 첫 보도를 시작으로 미 국방장관 헤그세스가 미군 주요 장성,제독들을 직접 소환하는 명령을 내렸으며 대상은 준장급 이상이라는 보도에서 각 독립군단급 지휘관들만 대상이라는 보도까지 다양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소식통들은 이번 소환이 미 전군지휘관회의를 소집하기 위한 국방장관의 행정권 발동이라고 전했으며 일부 군 지휘관들은 비상상황을 가정해 미군 장성들의 명령체계를 시험해 보는 일명 "장성 체력테스트"라고 비판하고 있다고 CNN은 덧붙였습니다.
일부 미 국방성 관계자들은 미군판 "오징어게임"을 보는 것 같다는 언급을 CNN에게 했다고 합니다. 미 국방성이 수백명의 장성들을 실제로 한곳에 모이게 하는 일은 매우 드물며 보안상으로도 위험한 일이라는 일부 군 관계자들의 우려도 전하고 있습니다.
....예행연습....중이군요??
다 모아놓고, 한 방에..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