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친거죠?
3500억 달러도 도둑 날강도 라는 말이 나오는데
미국 지금 생각이 이거 아닌가요?
한국 IMF 만들어서 망하게 하고
한국의 조선소 삼성. 알짜 기업 거저 가져 가려는 거 아닙니까?
만약에, 윤석렬 내란범이 였다면,
자신의 독재를 미국이 밀어 준다면 윤석렬은 한국을 팔아 넘기고
미국은 그런 윤석렬을 지지해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한마디로, 중동이나 아프리카 꼬라지 나는 것 처럼요.
일단,
미친거죠?
3500억 달러도 도둑 날강도 라는 말이 나오는데
미국 지금 생각이 이거 아닌가요?
한국 IMF 만들어서 망하게 하고
한국의 조선소 삼성. 알짜 기업 거저 가져 가려는 거 아닙니까?
만약에, 윤석렬 내란범이 였다면,
자신의 독재를 미국이 밀어 준다면 윤석렬은 한국을 팔아 넘기고
미국은 그런 윤석렬을 지지해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한마디로, 중동이나 아프리카 꼬라지 나는 것 처럼요.
그리고 외교부가 너무 미국에 굴종적으로 구니까
더 뜯어먹으려고 혈안인 것 같습니다.
그럴 수록 더욱 안하겠다고 버텨야 합니다.
아쉬운 건 미국이지 한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시대가 저물어 갑니다.
괜히 중국으로 다른 나라들이 몰려 가는 게 아닙니다.
저는 트럼프가 당선 되면서 미국의 가면이 벗겨질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렇게 돼 가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입장입니다.
바이든은 가면 쓰고 웃으면서 야금야금 다 빼 먹었지만
트럼프는 가면을 벗고 강탈하듯이 내놓으라고 하니 모든 국민들이 미국의 본 모습을 알게 됐잖아요.
저는 미국이 정권이 바뀌어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을 거라고 보고요.
명나라 망할 때 명나라 빨다가 청나라한테 개 털린 인조의 사례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정리할 땐 정리해야 하는 게 역사의 교훈입니다.
미국이 병신 다 된건 맞는데요
중국도 절대 차선책 못 됩니다
아니 병신 다된 미국보다도 어쩌면 중국이 지금 더 병신이여요 중국도 오늘 내일 하거든여..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입장에서는 중국이 아무 이득이 없어요....
중국은 이제 우리가 물건 팔아먹던 후진국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제조업 분야에서 하나하나 우리랑 다 부딪치는 국가여요.
물건도 이제 중간재 일부 빼고는 우리물건 거의 하나도 안 삽니다
뭐 우리입장에서 미국 반의 반만큼 실익이라도 있으면 대안으로 중국 생각하겠죠 근데 그 정도도 안되는 국가여요
저도 님처럼 생각해서 한국이 중국에 뭘 수출해서 먹고 사나 이랬기에 솔직히 한국이 중국 부상 이후 뭐 해 먹고 살지 앞이 보이나 했는데 중국은 세계적인 비토정서가 심해서 그대로 수출 자체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을 플랫폼 국가화 시켜 한국이 소프트웨어로 수주 및 디자인 등 짜고 중국이 하드웨어적으로 구성해서 먹고 사는 게 유일한 해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미 기술경쟁에서 뒤쳐진 한국이 살아날 방법은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활용한 세일즈라고 하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AI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를 발전 시키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이야기 한 것도 이것을 어느 정도 염두에 둔 발언이었다고 봅니다.
한국이 중국의 기술력이나 이긴 뒤에나 중국을 무시하는 건 맞지만
지금 시대에 중국을 무시하는 건 다 망해가는 미국발 언론의 농간이라고 보고요.
세계 현실을 보려거든 제대로 보세요.
이미 인재 경쟁에서 밀린 마당에
그렇다고 한국 기업들을 그대로 미국이 강탈하는 대로 눈 감고 들어가자는 것처럼 어이 없는 소리가 없는 겁니다.
한국은 매력적인 나라이고 아직도 살아날 길은 많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강탈하는 대로 있는 것도 해법은 아니고 그렇다고 중국을 견제해서 한국이 살아날 구멍을 찾는 것도 더욱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고부가가치 사업을 한국이 가져가고 중국을 활용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봅니다.
현실을 제대로 보기 때문에 중국이 대안이 아니라고 말씀 드린 겁니다
님 글은 미국은 이제 ㅈ되었다 중국이 대안이다 이러시는데 전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고여
미국의 시대가 저물고 중국의 시대가 온다??
불가능해 보이고여
그러기에 우리 입장에서 미국과 정리를 하라... 뭐 이런 말씀은 더 말도 안되는 거죠
아무리 트럼프가 병신이고 지금 미국정부가 코메디 해두여 우리는 미국이랑 쭉 같이 가야 되여 끊 놓으면 안되구여
누구보다도 그거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정부가 그래도 협상 잘 타결할라고 계속 만나고 노력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중국이랑 같이가면 국가 자체가 증발할겁니다....
미국과 정리하고 중국이랑 같이가라니 나라망하는 지름길인데 이런 주장을 볼줄은 몰랐네요 ㅎㅎ
우리나라 입장에서 최고는 미국이 중국을 앞서고 둘이 줄다리기를 하는 사이에서 그 줄위에 올라서 줄타기 하면서 균형 잡는게 가장 이득인데 말이죠 ㅎㅎ
미국은 트럼프 + 공화당 극우 세력 때문에 지금 저런거지 원래 미국은 중국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나았죠.
중국 기술 인정 안하다는 글을 쓴적이 없습니다
저는 미국이랑 정리하고 중국과 같이 가는게 우리에게 실익이 없다고 글 썼구여
미국의 시대가 가고 중국의 시대가 오는거는 불가능하다고 글 썼네요
또 님이 우리나라가 미국이랑 같이가면 위험하다고 해서여 중국이 더 위험하다는 의미의 댓글 달았을 뿐입니다
다시 한번 제 글 읽어보세요
그리고 바이든은 대놓고 삼성에다가 메모리 반도체 기술 공개하라고 압박도 했어요. 이 사실은 아십니까? 트럼프라서 저러는 게 아니라 미국의 원래 목적이 정해져 있어요. 동맹국 뜯어먹는 건 정해져 있던 거라고요. 미 민주당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앞에서 말한대로 바이든은 가면 쓰고 뜯어먹었지만
트럼프는 가면을 벗고 뜯어먹으려다가 다 공개된 게 지금이라고요.
그래서 한국에게 절호의 기회가 온 거라고요.
아직도 미국에 굴종적인 자세 취하면서 제발 뜯어가주세요 ㅠㅠ 하는 꼬라지를 가진
한국 외교부를 보고 있으면 홧병이 납니다.
대통령의 수준 반에 반도 못 쫓아오는 수준으로 무슨 외교를 한다고
저는 이번 기회에 그냥 미국 무시하고 가도 된다고 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미국의 스탠스는 뻔해서 적당히 거리 두면서 버티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전 님 의견 보다는 우리나라 외교부랑 잼통을 믿겠습니다.
아니 유럽이야 당연히 중국이랑 좋게 가고싶지
적대하는게 무슨 이득이 있나요??;;
그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여 적당히 중국이랑 스텐스를 유지하는게 좋져
그리고 반중하자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첨에 말 꺼내게 된거는 님이 미국이랑 관계 정리하고 중국에 붙자고 해서여;
그건 아니라고 댓글 단 거여요 그게 반중이 아닙니다
또 미국의 시대가 가고 중국의 시대가 이미 왔다??는 것도 동의 못하는 부분이구여
뭔 석열이랑 같다 이러시는지 어이가 없네요
이미 뒤쳐진 상황에서 인정을 안 한다고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일본이 한국을 인정 안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웃긴 지 아는 입장에서
중국이라니 양가 감정을 저도 느껴요.
하지만 상황은 벌어졌고 한국이 미국을 이용해서 뭔가를 할 상황이 아니라는 건 미국이 나오는 입장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아직도 미국이 한국에게 뭔가 해줄 거라고 기대하는 것도 웃기다고 봅니다.
네 어떻게 보면 중국이 한국보다 잘 사는 미래가 껄끄러울 수 있어요. 한편으론 그렇기에 게을렀던 지난 날을 반성할 수도 있죠.
>>> 우리나라가 뭔 그리 게으른 짓을 했다고 반성까지 해야 되나요?
중국이 한국보다 잘 사는 미래? 그런게 올지 안올지 잔 모르겠지만 저는 껄끄럽다 뭐 이런 댓글 쓴적도 없는데요
생각해보니 저를 잘 사는 중국에 대해 질투하는 극도의 친미주의자? 반중주의자 뭐 이런걸로 보시나요?
거참 이해가..
그리구여 미국이 한국에 뭔가 큰걸 해줄거라고 기대하는게 아니라여 지금 트럼프 정권에 큰 사단이 났어도 미국과 관계를 정리하는건 아니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미국은 아직까지는 (아마도) 인류역사상 최대 시장이구여 우리랑 안보와도 깊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무슨 정리라는 말을 그리 쉽게 하시는지
아직도 부동산 값이 어쩌고 하면서 흔드는 언론이나 부화뇌동하며 사는 사람들이나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여전히 중국하면 짝퉁이나 만드는 수준이라고 굳게 믿는 모습이 일본이 한국을 무시할 때 나오는 모습이라는 걸 모르시는지 되묻고 싶네요.
최근 kbs에서 방영한 한국의 의대열풍vs 중국의 공대 열풍을 이제야 방영한 것 보고 뒤늦은 반성을 하는 한국을 보면서 중국 전문가들이 한국은 끝났다 이러는 걸 모르는 건지도 덤입니다.
중국을 못 쫓아가더라도 방향이라도 같이 가면 길이 있는데 굳이 굳이 공장 강탈에 돈 강탈하는 미국과 못 엮여서 안달인지도 이해가 안 가고요. 미민당이랑 트럼프가 다르다고 굳게 믿는 배경이 뭔지도 어이가 없습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한국이 미국을 정리하는 게 아니고 미국 스스로 패권을 유지할 힘이 없어서 정리하려는 거에요. 미군 철수를 외치는 것도 결국 중국과 전면전 할 상황이 아니니 빠지는 거고요. 미민당 때 대만과 중국의 전쟁이라고 얼마나 떠들어 됐습니까? 미민당은 미국을 살리기 위해 한국을 제물 삼아 중국과 전쟁이라도 하려고 했던 세력인데 어떻게 미민당과 트럼프가 다르다고 믿는지
미국은 자신이 살기 위해 뭐든 다하는 겁니다.
동맹이라는 허울만 믿다가 한국도 일본도 털리고 있는 중이고요.
그렇다고 한국을 이용해서 전쟁을 할 상황은 더더욱 아니고요.
한국보다 더 잘산다고요? ㅋㅋ 월급 40만원~50만원이 한국보다 잘산다니.. 이것도 또 너무 나가시는 듯.. 합니다.
중국 가보세요. 상해나 북경이나요.
솔직히 한국이 우물 안 개구리란 생각 많이 들어요.
왜 최태원이 한국만 가지곤 경쟁이 안되니 일본이랑 자꾸 경제권을 합쳐야 산다는 말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닐 정도로 큰 차이가 나요.
증발이 정말 증발한다는 게 아닐 거 같은데요. 중국에 가까워지고 님이 말하는 대로 우리 경제가 돌아가면 우리는 중국경제의 일부로 종속되는 겁니다. 예전같은 사대의 예와 조공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중국의 일개 성처럼 사사건건 중국의 통제를 받게 될거 같네요.
현시점에서 미국이 답이 아닌 게 중국이 답인 걸로 결론이 나면 큰 일 난다고 생각합니다. 양국은 당분간 불편한 공존을 할테고 우리는 그 불편한 사이에 자주적인 판단을 해야지 종속되어선 안됩니다. 트럼프 정부의 전반적 기조는 정권이 바뀐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미국과의 관계를 미묘하게 재정립해야죠. 멍하니 따라가다간 털 다 뽑히고 잡아먹힙니다.
오히려 정권이 교체 된 후 중국의 수출비중이 확 증가했어요. 특히 반도체 부분에서요.
삼성의 낸드 값이 어쩌고 하지만 속내는 중국이 다시 삼성의 반도체를 많이 사가기 시작했다는 거죠.
미국은 한국을 거덜내려고 하고 있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의 약탈을 막으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미국 이야기만 들어가면 빤히 약탈해가는 게 보이는데도 굽신 거리려는 게 보이니 이재명 대통령이 힘이 실리겠어요? 지금은 더 강하게 미국을 질타해야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이 실린다고요.
그게 한국을 살리는 것이기도 하고요.
워낙에 친미세력들이 많아서 미국에게 척지면 한국 망하는 줄 아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정말이지 답답하네요.
중국 인구(14억 명) 중 43%가 월 소득이 18만원 미만이고 69%는 36만원 미만이었으며 5000위안(91만원) 이하의 인구 비율은 95% 안팎이었다. 중국 통계청이 사용하는 월 소득 기준은 1인당 가처분 소득 지표다.
리커창 / 전 중국 총리 (지난 2020년) : 6억 명의 월수입이 겨우 1천 위안(약 20만원)입니다. 그 돈으론 작은 도시에서 방 하나도 구할 수 없습니다.
이거 중국 연구원들이 연구한겁니다. 물론 바로 글은 삭제되었지요..
자료의 근거는 코로나 이전 2020년 중국 통계청 자료입니다. 코로나 이후 임금이 별로 오르지 않았고.. 이후 2024년 12월 부터 개인연금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으로 가처분 소득은 더 줄었죠. 전국민의95% 소득이 저 모양인데..
뭔 베이징 상하이가 ㅋㅋ 한국인보다 연봉이 더 높은 중국인들이 한국의 인구를 뛰어넘어요? 한국 최저임금이 월210만원 수준인데.. 지금 베이징 상하이에서 저 임금 초봉으로 준다고 하면 하나님할 껄요.
미국은 다음 대선때 트럼프 내려오게 되면 그나마 대화가 가능하게 되겠지만 중국은요?
여지까지 중국이 하는거 보고도 중국이 대안이라구요?
일대일로 정책 통해서 제3세계 국가들 망가뜨리고 주변 국가 눈치 안보고 온갖 악행 저지르는 중국으로 노선 변경하자구요?
오늘은 3500억불인데 벌써 선불이라는 거 못 보셨어요?
그 꼴을 보고도 미국을 빨고 싶으세요? 미 바이든도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lg엔솔, 현대차 조지아 공장 등등 모두 트럼프 때 지어진 게 아니고 바이든 때 지어진 거에요.
한국 인력 빼가서 미국에 공장 지어주면서 한국 일자리 마저 앗아간 그런 공장들이에요.
미 민주당은 트럼프랑 다를 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으니 우리 기술 우리 공장 빼가는데도 모르는 거죠.
그나마 트럼프가 본색을 드러내서 그나마 한국으로 돌아올 기회라도 생긴 거지 아니었어봐요.
그냥 눈 뜨고 코 베일 직전이었다는 거에요.
이토록 한국이 가진 기술 다 달라는 미국에게 붙어서
뭐 51번째 주라도 되자는 2찍들이랑 동급으로 사시나요?
미국이 이렇게 깡패처럼 정권을 가리지 않고 나오는데 어떻게 미국에 붙냐고요?
중국에 붙는 척이라도 해서 협상에 지렛대를 삼아야죠.
필리핀은 적어도 두테르테 때 중국과 친화 정책 펴서 미군 주둔비라도 받도록 했습니다.
인도는 관세 걷겠다고 하니까 걷으라고 하고 그냥 미국 패싱하고 시진핑 만나니까
미국에서 다급하게 관세 유예 조치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도대체 님들은 어느 나라 편을 드는 겁니까?
어차피 컴구조님이 생각하시는 잘산다의 기준? 그것도 다 IMF라는 서구세계의 국제기관에서 컴퓨터화한 수치에 불과합니다. 그것이 GDP라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 GDP라는 것도 미국은 그냥 제로로 만들어 버릴수 있는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막장으로 가진 안겠지만.. 일본이 프라자 합의때 환율 200% 급등 하는 역사를 기억하신다면... 미국이 지금 돌리고 있는 이 빛놀이 시스템이 언제 제로화 될지는 시한폭탄에 불과합니다. 중러는 핵이 있으니 당연히 가만히 안있겠죠.. 미군이 주둔하는 대다수 국가들은 총구에 의해 그냥 미국에 따지지도 못하고 얼버무리며 있을거고요.
이젠... 옛날처럼 국가 차원에서 달러 벌어들이자고 고아수출하고 기지촌 여성 앞세우던 한국이 아닙니다.. 미국에게라도 할 말은 해야하고 앞서 다가오는 탈 달러 시대에 대비해 각자도생의 길에서 모든 나라들과 사이 좋게 지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결코 리멤버님의 모든 의견에 동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급 $3에 1선 도시 (베이징, 샹하이, 광저우) 방한칸 평균 렌트비가 $200, 수박 한통 천원 + 계란 한판 2천원 돈이면 현시점에선 대다수 중국인들이 한국인들보다 행복할 거라 믿습니다. GDP 관련 토론은 언제나 환영이니 답글 달아주세요.
중국의 기쑬이 뛰어나다 아니다를 떠나서 무역, 외교상대국으로 서로의 윈윈을 목적으로 하는가가 중요한데 중국은 뒷통수를 너무 많이 쳤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 기술유출이나 저작권무시 등만 생각해도 차선책으로는 무리죠.
그냥 무역다각화는 다들 인정할 것이고 몇 십년전부터 이야기되어왔던 것인데 쉽지않으니 문제죠.
중국이 왜 같은 공산진영인 러시아,베트남 등 왜 중국과 척을 졌었는지 알면 차선책이야기는 못합니다.
미국과 중국과 양쪽에서 하는게 당연히 답인데 중국은 한국에게 협력관계를 기대하는게 아니라 먹고 버리는 관계를 원합니다.
다만, 중국은 절대 대한민국의 파트너가 될 수 없는 것도 역사의 교훈 중 하나이죠.
반도체 1위 수출은 중국이라는 통계 근거가있나요?
미국 물량이 훨씬 많은데 잘못알고있으신거 같습니다
미국 BIG TECH 기업들 서버디램 물량이랑 엔비디아 HBM 물량이 메이저인데 이 사실로도 글 신뢰성이 확떨어지네요 그리고 기술도 여러가지 기술이 있고 공개가능한 기술도 많아요 특허등록된 기술들은 기본적으로 공개된 기술입니다 (쓸려면 쓰고 라이센스내라는 개념) 그리고 중국 시장은 당장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기업에게 넘어갈시장이라 출구전략이 매우 중요한 상황입니다
‐---‐----- 댓글 내용 ‐----------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 1위 수출은 중국입니다. 미국은 한국 반도체 사주지도 않아요. 마이크론 있으니까요.
그리고 바이든은 대놓고 삼성에다가 메모리 반도체 기술 공개하라고 압박도 했어요. 이 사실은 아십니까?
미국이 저물어 간다는건 오바구요. 가장 많은 자원을 가진 나라중 하나가 미국입니다. 막말로 문 닫고 자기네 땅만 파먹고 살아도 되는 나라에요.
그리고 지금 인공지능등 가장 핫한 기술들이 다 북아메리카에서 나오고 있구요.
세계 인재를 빨아들이는 나라가 미국이에요. 정치가 좀 뻘짓하고 있지만요.
이제는 중국 무시 못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고부가가치 산업중에 이미 IT쪽 기술은 중국에 뒤쳐지기 시작한지 꽤 됐죠.
미국이든 중국이든 어느 한쪽에만 붙어 먹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게 우리 현실인거 같습니다.
균형외교, 자주외교가 답이고... 그런 부분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 미국 요구는 과하지만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인 것이고, 저는 미국 정부의 이재명 정권에 대한 압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들도 과하다는 걸 알면서 요구한 거고요. 중국이었다면 아마 요구고 협상이고 뭐고 없었을 겁니다. 정신 차리세요.
어떤 내용을 보시고 그런 잘못된 신념을 가지게 되신 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굳이 한 쪽편에 치우칠 필요도 없거니와 그래도 끝까지 가야한다면 중국 독재 정치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미국이랑 가야 합니다.
이제는 진짜 살다 살다 미국 배척하고 중국과 손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라니.. 허허
안보는 한국이 미국 제재 쳐 맞을 만큼 경제력이 안되니 당연히 미군 주둔 시키는게 맞습니다. 근데 언제까지 일까요? 트럼프가 철수하겠다하면요?
요약하자면: 미국 정부 관계자(Lutnick)가 한국 정부에게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보장액을 일본의 5,500억 달러 약속 수준에 가깝게 늘려달라고 요청했다는 내용입니다.
@newgooday 전문 다 읽으실 수 있다면 좀 공개해주세요.
한국에게 좋은 건 미국의 본모습이 공개 된 것이고 한국은 미국의 깽판을 막을 수 있는 카드를 쥐게 된 것입니다.
제가 말한 좋다는 부분은 외교 특히 한일 관계에서 나온 얘기였어요.
전통적으로 미국 정부는 늘 일본 쪽에 더 기울어진 외교를 해왔는데
트럼프는 그런 정통 코스를 밟지 않은 일본 로비에서 영향력이 덜한 편이였습니다.
그래서 일본이랑 외교 무대에서 단순히 줄 서는 게 아니라 한국도 같은 선상에서 맞붙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본 거예요.
반대로 경제 쪽에서는 한국이 똑같이 압력을 받을 거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다만 한반도는 경제 문제만으로 단순하게 볼 수 없고 안보와 외교가 얽혀 있는 특별한 상황이라 저는 외교와 안보 관점에서 설명한 거죠. 다른 분들이 뭐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저는 그런 시각에서 분명하게 얘기했습니다.
하여튼 2찍들은 국내나 해외나 도움이 안됩니다
전 분명히 이 사람 되면 전세계적으로 재앙이고 러시아 중국 이스라엘난 신난다고 그렇게 경고 했는데 아몰랑 트럼프 짱 하던 분들 꽤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1기때 공화당 기존 보수 세력 때문에 하고 싶은거 못해서 2기때는 공화당 정통 보수 세력 다 몰아내고 극우랑 티파티로 공화당을 장악 시켰습니다. 그게 지금 부통령 반스등이죠 트럼프 주니어나 캐내디 주니어죠.
문제는 이 공화당 극우가 우리나라 내란 세력 국우들과 연결 되어 있다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트럼프가 되면서 우리나라 극유세력이 힘을 얻고 우리나라 작살나게 생겼습니다. 트럼프 끝나면 끝날거 같아요? 미 공화당이 조 상태인 이상 계속 쭉입니다.
제 생각에는 트럼프가 진짜 보수의 가치 이런게 아니라 그냥 자기 입지를 위한 거란것도 알아요. ㅋㅋㅋㅋ
되든 안 되든 그에 맞는 대책을 내놔야 하는데 해리스만 찾으면 되냐고요.
작년에도 자꾸 희망회로를 돌리더라고요. 해리스가 돼야 한다고
해리스 됐으면 한국 전쟁 났어요. 바이든이 한국 계엄 사실상 묵인한 것도 드러나는 마당에
그나마 트럼프가 됐으니까 이게 유야무야 넘어간 거지
윤석열의 계엄을 미국이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됐던 거에요.
트럼프 되면 유리하다고 희망회로나 돌리던게 트럼프 올려치던 국내세력 입니다.
전 트럼프 되면 헬게이트 열린다고 계속 경고 했고 희망회로 돌린건 해리스 밀던 사람들이 아니라 트럼프 올려치던 사람들 입니다.
우리나라 이찍 극우들이 아직도 트럼프 올려치면서 미국 극우랑 같이 하는거 보면 놀랄노바입니다. 그게 진짜 나라팔아먹는 거죠. 게시판에도 좀 보이고.
그리고 그런 사람들 보면 대부분 우리나라 민주당만 까다가 박제가 되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원래 미국은 그런 나라인 거였고요.
트럼프라서 다른 게 아니고 트럼프 때나 미 민주당 정권 때나 목적은 같았다는 걸 알았으면 합니다.
고종이 그렇게 미국을 믿었는데 가쓰라 테프트 밀약을 체결한 미국을 보고 동맹이라고 믿었던 것처럼요
추가로 바이든 시절 윤석열이 북한에 드론을 날려 보내는 걸 미국이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요. 그게 날아갔다면 미국도 그걸 방치했다는 거라는 걸 아셔야죠. 전작권도 없는 나라에서 말이죠. 미 민주당은 한국을 전장으로 활용해서라도 중국의 굴기를 막아보겠다는 망상에 사로잡혔던 집단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3034CLIEN
자동차 연관 산업은 엄청난 타격을 받겠지만 나라 기둥뿌리가 날아가는 것보다는...
물론 트럼프가 계속 강공으로나오면 미국은 잠시 포기해야죠. 25%관세로 수출이 쉽지 않을테니까요. 3500이든 5500이든 쌩돈 내놔라? 나라 망하고 나면 미국에 자동차 팔아서 뭐하나요. 그돈은 현대 삼성에 퍼주는게 낫지요.
하긴,,미국이 그동안 한짓이 그보다 더한 짓도 많았는데...
뭐...그버릇 어디가겠어요?
만약 개석열이었다면 1조달러 요구하고 다 갖다바쳤을겁니다.
뭔가 코 꾀어 있는게 있느니깐 저랬겠지요?
근데 저는 저 미국의 ㅈㄹ이 왠지 통일교랑 연관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는지....
너무 음모론에 심취하고 있나봅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3500억 달러에서 5500억 달러로 올려서... 외환보유고는 제로로 만들어놓고, 거기다 추가로 빚 내서 (즉, 다른 나라 등에서 달러 빌려서 내라는 건데...) 투자하라는 건데... 통화 무제한 스와프는 안된다고 하고...
보통 협상하려면, 일단 원래 원하는 것보다 세게 던져놓고 조금씩 타협해서 원래 원하는 만큼 혹은 그 이상 얻어가려는 건 알지만... 이건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그렇게 되는 쪽이 정부 입장에서는
딜을 넣기에 좋을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