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발견한 쿠x 이츠로 배달된 치킨+감튀 , 콜라가 이틀째 현관 문앞에 방치되고 있는데
( 저는 주문한적이 없어서 다시 가져가겠거니 뒀는데..오늘 퇴근하면서 보니 그대로 있음)
이거 버릴 수도 없고 괜히 신경쓰이네요. ;;; (배달지 주소가 없어서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
앞집은 앞집대로 저 집에 뭔일 있나 생각할 것 같기도하고, 저는 저대로 혹시 앞집이면 앞집에 뭔일 있나.. 이생각..;;
쓸데없이 생각이 많은건지 저랑 아무 관계없는 물건 때문에 불편하네요.ㅋㅋ;;
음식점이 배달에 간섭못하게 하려고 주소는 다 숨겨놓고 코드만있으니 그거받은 나는 얼탱이 터지는거구요. 쿠팡에 코드불러주고 실배송된 내주소 알려주고 수거하라고해야 가져갈겁니다
그냥 버리기도 찜찜하고 아주 골때리네요..이거;; ㅋ;;;
내일까지 보고 그대로 있으면 버려야 겠습니다.
예전에 다른경우지만 마켓컬리 오배송되어서 수거 해가라 하긴 했습니다. 야채랑 뭐 그런거던데..
전화하기도 귀찮아서 오늘 새벽 쯤에 치워줘야 겠습니다.;;
이틀(만 하루) 밖에 안되서 감튀 냄새 때문에 배만 고픕니다. ㅋㅋㅋ
치킨 기름 냄새는요?
고소합니다. 아직까지.. ㅋㅋ
전 착하다고 3천쿠폰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