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에 맞서서 현지 동네주민들과 일부 진보단체들이 나서서 맞불 기자회견도 했다네요.
어쩜 일본에서 봤던 모습들이 우리나라도 그대로 연출됐습니다.
물론 경찰이 서로 맞부딪히지 못하게 막아세웠지만요.
일본도 헤이트 스피치 법안이 만들어져서 이런 광경들 안나오게 막았는데 우리도 필요한 법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조선족들은 6.25때 우리를 쳐들어온 민족이고
지금도 밀집지역들의 불법활동이나 치안불안정
또는 중국정부의 역사문화왜곡에 저항하지 않는 모습들때문에 이미지가 안좋은것은 사실이지만(그래서 동포라고 할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윤어게인들의 저런식의 시위도 절대 용인해선 안되고 국격을 떨어트리는 행위입니다.
저들은 윤석열 석방을 주구장창 외치고 다니고
일반 외국인들에게도 나가라 소리치고 욕설하고 다니니 당연히 싫죠.
몇번씩 말했었지만 일본불매운동이나 반미시위때도 해당정부에게 시위하며 양 ㅋ니 ㅉㅂㄹ니 거칠게 말하거나 퍼포먼스 하는이들 혹은 대사관 침범자들도 있었지만
일반 일본인.미국인들 향한 혐오시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적당히를 모르는 윤어게인들의 시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중국 좋아하는 이들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제발 이딴 시위는 하지마세요.
결국에는 극우개신교의 나라 만드는것과 윤어게인이 목적인거 다 압니다.
그리고 세상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고 이는 인종으로 일반화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일반화는 갈등을 선동하는 씨앗입니다.
물론 깨어있으신분들은 있을수 있으나
중국이 조선족 문화랍시고 한국의 문화역사왜곡 대놓고 하는데도 그 어떤 조선족 집단들이 목소리 높여서 정체성을 살리며 저항한적이 있던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중국은 조선족의 한국적인 문화마저도 말살하려고 중국화 교육 더 시키고 있는데 그들이 그런점에도 저항하는것을 못봤습니다.
홍콩.티베트.위구르인들과 다른점이죠.
과거 6.25 전쟁의 과오도 부끄럽게 여긴적이 있던가요? 일본극우 후손들이 정신 못차리고 반성 없는것으로 굉장히 문제인것과 비슷하죠.
그래서 자기의 대한민국 정체성 잘 살리고 독립운동도 소중하게 여기고 살아가시는 고려인 후손분들이 우리에게는 더 소중합니다.
또한 개콘 황해 개그 코너도 괜히 있는게 아니고
한달전에 워크돌이라는 아이돌 컨텐츠에서도 가리봉동 경찰체험하다가 정말 많은 불법적이고 험악한 이슈들이 나왔었죠.
범죄관련 이슈도 유독 많은 편입니다.
특정 동네들도 치안이 늘 이슈가 되었습니다.
저는 자유대학의 저런 시위들도 굉장히 싫습니다만 조선족들의 이미지도 본인들이 먼저 바꿔나아가야만 고려인들처럼 우리가 반겨줄것 같습니다.
언론들에서도 가끔 동포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그때마다 그 명칭이 안어울린다고 비판하는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조선족이고 나발이고간에 정말 밥맛떨어지는군요 이런자들과 잠시 더 살아야한다는것이.
효순이 미선이 사건때 지나가는 미국인한테 꺼지라고 콜라뿌리고 양키 고홈 외치면서 성조기찢는 퍼포먼스도 했죠 그때 미군들 맘편히 못돌아다녔습니다
왜 아냐면 어린 제가 선동에 영향받아 미국인 욕을 했고 사이버 시위대인가 프로그램 깔아서 백악관 트래픽 공격도하고 했거든요
제 거짓말로 보이시나요? 하늘에 맹세하겠습니다
정말 그땐 그나라 사람에 대한 혐오가 없었나요?
저말고도 그러고 돌아다니는사람 당시 반미 다음 카페에 대부분이었죠 다르게보고싶어도 솔직히 정치적 진영 떠나면 같은 선맞습니다
효순이 미선이때 이후인 광우병때도 마찬가지죠
저 반중시위도 지금 중국이 옛날 반미시위처럼 미국이 한국 우습게보고 지맘대로 막나가서 불지른것도 있지만 뒤에 관련 이득보는 정치세력이 조장하는것도 크죠
문재인부터 수백개 여성단체들이 열심히 나서서 여성시위조장하고 갈등조장해서 지원금 낭낭하게 타먹으려하지않았습니까? 내란당에서는 북한 이제 존재감도 없으니 강해진 중국 이용하면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 취약한 어린세대들을 선동하죠
사기거든요 이거... 민주쪽은 지지층들이 있어 중국에대해 쎄게 나갈수가 없어요 일방적으로 두둘겨패는 조건이죠
지금 민주 정부도 중국이나 북한이 국익 훼손하거나 도발하거나 왜곡해서 잘못하고 있는것에는 단호히 대처할거라 믿습니다.
서해에 구조물 문제도 이미 한번 우려를 표명한적 있는데 도를 넘어선다면 우리 정부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거라 생각해요.
2000년대 초에는 미선,효순 사건에 안톤 오노 사건까지 겹쳐서 매우 위험했던 반미감정이었던것은 맞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도 아니고,일본불매운동때도 길가던 일본인들에게 험악하게 대한적 없고 관광객들에게는 따뜻이 대했죠.
시위도 옛날에는 좀 과격한 시위 많았지만 지금은 노조들 시위도 많이 약해지고
더 민도가 높아졌다 봅니다.극우들 시위가 서부지법 폭동사건과 현재 동네시위가 굉장히 좀 그렇죠.
그리고 전국 동네 곳곳 다니면서 이런 시위하는게 제일 좀 안좋은것 같아요.
일본이 한국에게 위기감을 느낀 시점부터 반한 집회부터 반한서적이 유행을 끌었는데
한국에선 미국이 중국한테 위기감을 느낀 시점부터 퍼진 반중 감정이 퍼지더니 이 꼴이 나네요.
결국 깨어있는 시민들이 나서서 불편했던 혐오 감정에 대해서 토로하는 지경에 갔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작은 내수시장의 한계로 인해 필수적으로 외국인들이 와서 소비를 해줘야
한국 경제도 돌아가는 구조가 돼 가고 있는데 반중집회가 이어지고 있으니 그만큼 한국 경제에도 암울함이 올라오는 건 피할 수 없는 겁니다.
한편으론 슬프네요. 한국이 기술패권을 쥘 수 있었음에도 윤석열 3년간 모든 기회를 다 날려버리고
외국인들이 들어와 소비를 해야 겨우 내수 시장을 움직여야 하는 상황까지 된 이 상황을요.
반국가 집회는 그래도 특정 나라의 정책이나 이슈등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
촛불단체도 트럼프와 미국정부 향한 시위는 거세게 하고있는데
저들은 아예 일반 외국인들 상대로까지 동네들 돌아다니면서 시위하고 위협하고 나가라고 소리치니 그건 반이 아니라 혐이라고 생각해요.
중국 정부향해서 광장이나 대사관 앞에서 불만인것을 이야기하면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중국도 자기들 대사관이나 광장등에서 집회하는 국가 국민들 많이 봐와서 그런것까지 뭐라 할수는 없거든요.
근데 저들은 중국정부가 아니라 중국인들 향하고 있고 최대 목적은 민주당 정권 없애고 윤석열 복귀를 우선시하는 집단들이죠.
하필, 윤호중, 정성호 네요....?????
차별금지법, 혐오금지법 발의하라~
장소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대상이 한국계 일본인에서 중국계로 바뀐 거 외에는
똑같잖습니까.
헤이트스피치는 증오 밖에 남기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어려워요.
헤이트 스피치 법안은 필요 할수 있지만요.
혐한 시위대 반대하는 일본인 맞불집회도 생각나네요.
근데 저건 반중시위로도 안보여요
목적이 딴데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는 이런 시위가 없었거든요.
그냥 혐중 반대 정도로 표현이 맞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