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공간이나 건물내에서는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에게도 그냥 고개 숙이는 정도로 인사합니다. (화장실에서도) 특히 청소나 건물 관리하시는 분들에게는 소리내서 안녕하세요~ 하구요. 이게 일반적 아닌가여?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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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인사 안하는 문화로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 젊은 친구들 보면요
IP 175.♡.15.1
09-25
2025-09-25 2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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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14님 이건 그냥 최소한 지나치는 사람에게 목례정도 하는 문화가 정착됐음 합니다. 묵시적 예의가 교류의 기초라는게 문화가 됐음 합니다.
iian
IP 182.♡.115.174
09-25
2025-09-25 21: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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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는 사람도 많고, 인사해도 잘 안받아 주는 사람도 많아서.. 그냥 하는 사람에게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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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n님 그렇군용
고서적
IP 125.♡.14.147
09-25
2025-09-25 2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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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 바로 옆자리인데도 뭐가 그리 아니꼬운지 인사도 안하고 안받더라구요. 인성파탄자다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고 있습니다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1: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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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적님 선임인가요??
고서적
IP 125.♡.14.147
09-25
2025-09-25 23: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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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14님 엄밀히는 아예 다른 업무라 그냥 타인이나 다름없이 일적으론 얽힐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네요.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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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적님 바로 옆자리면 그냥 쓰레기 같네요;; 인성 쓰레기요
신룡과오메가
IP 106.♡.11.165
09-25
2025-09-25 2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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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인사 잘안하고 그걸로 별로 뭐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2: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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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룡과오메가님 그렇군요
abraham
IP 221.♡.220.75
09-25
2025-09-25 2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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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마주치면 휴대폰 보는척 고개숙이고 지나갑니다... 뭐라 할 수도 없어요.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2: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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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 헐 ㄷㄷㄷㄷㄷ;;; 세상이 말세입니다
AParty!
IP 119.♡.168.3
09-25
2025-09-25 22: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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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 신입도 인사 안 하고 선임이 먼저 인사해도 들은 척도 안 합니다 ㅋㅋ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2: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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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rty!님 ???네???? 썡 신입이요????? 네??? 진짜요????????
AParty!
IP 119.♡.168.3
09-25
2025-09-25 22: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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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14님 뭐라고 했다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할까봐 업무적으로 필요한 것 외엔 말도 못 꺼내요
love114
IP 121.♡.135.12
09-25
2025-09-25 2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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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rty!님 뭔가 특이점에 도달한 회사문화가 됐군요;;;
혼자걷는다
IP 14.♡.55.58
09-26
2025-09-26 0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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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맞고, 윗 사람이면 받든 안받든 그냥 하는게 좋죠.
judosan
IP 128.♡.1.16
09-26
2025-09-26 07: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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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딱 지금 이런 직원 한명있는데 ㅎㅎ 다른곳도 많이 있군요
직원중에 뭐가 불만인지 뒤틀린건지 나이많은 제가 인사해도 안받고 그래서 저도 안하려고 합니다. 아주 건방지계 느껴지더군요
회사에서 좀 이런저런 업무지식이 많다고 추켜주니 그런건지 고개뻣뻣하게 출근후 마주봐도 무시하고 못본척 안보이는척 하는 모습 이해가 안되긴해요
love114
IP 140.♡.29.2
09-26
2025-09-26 07:45:48
·
@judosan님 그냥 인간 쓰레기에요
SOMANG80
IP 118.♡.11.63
09-26
2025-09-26 08: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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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마주치면 인사합니다. 아는 사람이면 소리내서 한마디라도 하고, 모르는 사람이면 목례정도? 출근해서는 그날 처음 눈 마주치는 팀원들에게는 인사하죠. 퇴근 때는 조용히 사라지는 편인데, 그래도 뭐 눈 마주치면 일찍 퇴근해~ 하고 퇴근하고요. 여기서 예의없는 젊은 직원들 이야기 들을때 마다 우리팀 직원들은 정말 예쁜 아이들이구나 생각이 들어요. ㅎ
love114
IP 140.♡.29.3
09-26
2025-09-26 08: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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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NG80님 복 받으신겁니다 최소 전생에 거북선 나무 베어오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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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규모에 따라 다르겠죠. 회사마다 천차만별이니까요..
입바른 소리 했다가 미움받아서 인사해도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나 건물 관리하시는 분들에게는 소리내서 안녕하세요~ 하구요.
이게 일반적 아닌가여?
이건 그냥 최소한 지나치는 사람에게 목례정도 하는 문화가 정착됐음 합니다.
묵시적 예의가 교류의 기초라는게 문화가 됐음 합니다.
뭐가 그리 아니꼬운지 인사도 안하고 안받더라구요.
인성파탄자다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고 있습니다
엄밀히는 아예 다른 업무라 그냥 타인이나 다름없이 일적으론 얽힐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네요.
뭐라 할 수도 없어요.
다른곳도 많이 있군요
직원중에 뭐가 불만인지 뒤틀린건지 나이많은 제가 인사해도 안받고 그래서 저도 안하려고 합니다.
아주 건방지계 느껴지더군요
회사에서 좀 이런저런 업무지식이 많다고 추켜주니 그런건지 고개뻣뻣하게 출근후 마주봐도 무시하고 못본척 안보이는척 하는 모습 이해가 안되긴해요
거북선 나무 베어오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