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2살이고 며칠 전부터 다리가 불편한지 영 거동이 안 돼서
병원진료라도 받아보자 싶어 몇 군데 갔더니
나이 물어보고 빠꾸시키네요;
원래 이러나요? 뭐 다 죽어가는 그런 것도 아니고 거동이 안 돼서 그런 건데.
다리를 접질렀는지 아니면 병에 걸려서 그런 건지 알 수가 없으니.
나이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식욕도 있고 의식도 이전이랑 크게 차이를 못 느껴서 안락사 고민까지 할 정도는 아닌데
병원에서 안 받아주니 당혹스럽네요.
만12살이고 며칠 전부터 다리가 불편한지 영 거동이 안 돼서
병원진료라도 받아보자 싶어 몇 군데 갔더니
나이 물어보고 빠꾸시키네요;
원래 이러나요? 뭐 다 죽어가는 그런 것도 아니고 거동이 안 돼서 그런 건데.
다리를 접질렀는지 아니면 병에 걸려서 그런 건지 알 수가 없으니.
나이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식욕도 있고 의식도 이전이랑 크게 차이를 못 느껴서 안락사 고민까지 할 정도는 아닌데
병원에서 안 받아주니 당혹스럽네요.
멀쩡해도 갑니다.
만약 전신마취가 필요하다면 안받아주는 곳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