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한도 6억→4억…가계 빚 총량도 축소할 듯"
전문가들은 정부가 수도권 주요 지역을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같은 규제지역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업계 관계자는 “이제 남은 카드는 규제지역, 세금 인상 정도”라며 “시장에서는 규제 지역 지정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어디까지가 포함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내년 초는 돼야 정부가 나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그 전에는 규제지역 확대 지정이 현실적인 방안”
추가 대출 규제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대출 한도를 6억원에서 4억원 정도로 더 축소하거나 금융권의 가계대출 총량을 축소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대출 금액을 크게 줄여 부동산 진입 문턱을 높이는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0226?sid=101
세간에는 이런 말들이 오고 가나 봅니다
당장 공급은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수요를 누르는법밖에 없긴 하겠지요
이렇게 집 사는데 대출을 해주는 나라가 어디있나요?
대출 거품 집값 잡아야합니다
카더라 언론이라면 사양하겠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건설사가 오너인 대한민국 언론의 선동에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좀혼란스럽네요
정부의 정책 발표를 기다려 봐야죠
이런 뉴스가 집사려는 사람 소유자들 불안 심리 자극해
봐라 민주당은 너네들을 괴롭히는 사람이다 라는데
써먹어서 표심을 자극하죠
이걸 계산해보면 서울은 집값이 15억이 되야 6억 담보 대출이 최대로 가능한데 결국 자산이 최소 9억은 있어야 합니다. 30년 4% 이자라고 하면 1.5% 가산금리가 적용되니 (부부합산으로 약)연봉 1억은 되야 가능합니다. 세후 월 600 초반 정도 될 거고 그 중 월 300만원 조금 안되게 갚아야 합니다.
어쨌든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는건 맞고 집을 안사고 저축이나 주식을 할 수 는 있겠죠. 현 정부는 주식에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싶어하구요. 그런데 정말 지난 6월 대책이후 무리하게 레버리지를 땡기면서 집을 매매하고 있는건지는 개인적으로는 ? 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경기도를 보면 신혼부부 증여를 1억까지 감면해줘서 양가 각 1억5천씩 해서 3억 채우고 비규제지역에 ltv 70%로 대출받아서 10억 정도 집을 매매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7~8월 들어서 신혼부부들이 정말 많이 집을 보러다니더군요. 대기업 신입이면 부부합산 1억이 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