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하는데.. 딸에게 이미 유언까지 남겼다는데... 현재 의식이 오락가락 하는 상태라는데 맨정신인 상태일때 유언을 남겼다고 하는데.. 이분도 코로나 휴유증으로 장기간 힘들어 했다고 하는군요.
시간이 너무 빠른거같아서요.
어렸을때 티비서 보던 기억들도 떠오르고….
날이 선선해지니 너무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