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도 미국 처럼 경고문 여기저기 붙여 놔야 할거 같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제대로 관리했으면 부상안입었을걸 관리부실로 부상까지입었는데 손해중 40퍼는 자비로내야하는 똥밟은사례에요
목욕탕이 적당히 보상했으면..
고객이 얼마를 요구했는진 모르지만요
클리앙은 기사 전체 올리면 관리자 삭제가 되서 전문은 링크에 가면 볼 수 있어요..
해당건은 미끄러울것이라고 상식수준에서 예상하지않는곳에서 사업주의 관리부실로 미끄러진것이구요(누구나 미끄러울곳으로 예상하는곳에서 미끄러졌는데 경고표기가 없는게 아닙니다)
피해자는 후자를 당한건데 전자로 써놓은거로 읽히니 다들 반응이 이런겁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써붙여놓아도 책임비율 상당히 나옵니다(통제하는사람이 있었어야 한다 등등)
카페측 보험사가 600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