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50925160114595
기사 본문 중 ...
“누가 얼마나 타고, 수익은 낼 수 있을까?”
기우였다. 한강버스는 이용객이 없어도 되는, ‘믿는 구석’이 있는 사업이었다.
서울시 한강버스가 내년부터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최근 2시간이 넘는 이동 시간, 비 오는 날 운행 중단 등으로 출근길 교통 수단으로 부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용객이 없어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인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한강버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서울시는 한강버스 운영 수지가 내년부터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내용의 보고서를 한강버스 운영사로부터 전달받았다. 이 분석 보고서는 서울시 내부에서 보안 문서로 관리되고 있으며, 대외에 공표되지 않고 있다.
보고서에서 주목할 점은 한강버스 수익의 약 80%가 한강버스 승객 교통 요금이 아닌 선착장에 입점한 식음료 브랜드로부터 발생한다는 점이다. 한강버스 선착장은 마곡, 망원, 여의도, 압구정, 옥수, 뚝섬, 잠실 총 7개에 들어섰다.
각 선착장에는 BBQ와 스타벅스, 농심·오뚜기·삼양식품 한강라면 체험존이 입점해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강버스는 처음부터 관광·레저형 콘텐츠 기능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됐다”며 “과거 세빛섬과 한강 수상택시 등 적자를 겪은 사업과는 구조 자체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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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대중교통이긴 한데 교통요금이 아니라 입점한 가게로부터 삥 뜯어서 수익 낼거야...뭐 이런 말이군요.
이게 말인지 빵구인지.
BBQ는 저희 집 앞에도 있고 스타벅스는 널렸고... 수준이 참 그렇네요
세훈이 사비로 한강버스 100척 늘리라고 해야죠 ㅋㅋ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내용의 보고서....
대외에 공표되지 않고 있....
사기도 좀 적당히 칩시다... 레파토리도 구리네요.. ㅉㅉ
문제는 그 수익을 모두 배 유지비에 쓸 수 있느냐, 아님 걍 월세 받는 걸로 때울 수 있다는 소리냐가 문제지요. 최소 매출 연동된 월세면 그나마 낫긴 할텐데... 이건 계약 관계를 다 봐야 명확히 알수 있을 거라봅니다. 문젠 세훈이 저놈 서울시장에서 내려 올 때까진 그 계약 공개 안될게 뻔한지라... 최소 1년간은 깜깜이로 쟤가 이빨까는 것을 들어야 하는 것이 현실이지요.
못쓸거라서요.
대중 교통으로 사업을 진행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보조금이나 세금 관련해서...
왜?
그것부터가 말이 안될 것 같은데요...
그 업체들 선정해주면서 뒷돈받은거 조사해야합니다.
이미 한강에는 가계들 많은데....
이미 한강에서 장사 잘 하고 있는 다른 가계들 꼬투리잡아서 허가취소? 하는 거 아닐까 하는 의심?부터드네요.ㅠㅠ
버스라는 이름을 붙여서 사업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투자여부에 대한 판단기준은 아닌거 같네요.
그럼 선착장 공사비 배건조비용 도 아낄수 있는 거 아닌가요???
[선착장 부문(흑자) + 한강버스 부문(적자) = (법인 전체)흑자] 인데 당연히 흑자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네요.
나름 다 계획이 있었군요... 이런데도 나중에 적자 발생하면 정말 물 관련된 것은 하면 안되는 사람이겠죠.
밥값으로 돈번다!!
이야.. 먼가 신박하기는 한데... 이게 대중교통 버스 맞나여??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