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박쥐.
"우리 지옥에서 만나요"
으앙 너무 낭만적이에요
개인적으로 저에겐 최고의 로맨스 영화

저는 박쥐.
"우리 지옥에서 만나요"
으앙 너무 낭만적이에요
개인적으로 저에겐 최고의 로맨스 영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올드보이죠.
/Vollago
작가의 의도는 아니였겠지만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분단현실에 대해 생각 해본 계기? 가 된 영화 였습니다.
음악이 미쳤어요. 이 앨범에 푹 빠져있던 시기가 있었어요 ㅋㅋ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현재 진행형의 비극속에 희극이 잠시 들어 있는게 너무 슬퍼요 ㅠㅠ
그리고 다시 봐도 영화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기도 했어요.
2편 3편이 너무 잘나가서 그런 건지 잘 모르시더라구요~
1. 복수는 나의 것
2. 올드보이
3. 친절한 금자씨
엔딩ost 비컴즈더칼라의 가사가 영화의 주제를 다시한번 복기시켜주더라구요...노래도 엄청 좋음요
다른 영화들도 거의 다 좋아하는데 따뜻함 보다는 아름다움과 서늘함이 주 정서라면, JSA 는 그 따뜻함이 좋네요.
2. 올드보이
3. 친절한 금자씨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어서 끝나가는게 참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