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에서 촉발된 기획 기사가
민주당 곽상언 의원 한명의 목소리를 지렛대 삼아 연일 집중 포화를 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깜도 안되는 정치 평론가라고 이 방송 저방송 나오는 인간들도 모두 합류했군요.
그사람들의 주장과 기사들을 접하며 들었던 생각은
무엇보다 김어준 뉴스 공장 청취자들과 출연진들을
일개 똘마니 또는 신천지나 통일교처럼 김어준을 교주로 하는 교인들로 만들고 있더군요.
최근 정준희 교수의 "논"까지 가세하면서
점점 전 시간대로 편성해가는 뉴스공장을 보며
레거시 미디어들 자신들의 영향력이 갈 수록 희석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표현이겠지만
적어도 비판 하려면 팩트에 기반해야 하는데
기자라는 인간들이 초딩 수준도 안되는 쓰레기 글들을 배출하는 꼴을 보니 화가 정말 많이 납니다.
기레기분들...
김어준 비판하시려면
적어도 1주일 동안이라도 어떤 패널들이 나와 어떤 이야기들을 하는지..
어떤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는지...다른 유투브 방송과 차이점은 무엇인지..등을 다 들어보고
명확하게 비판하기 바랍니다.
이게 뭡니까? 언론인이라는 인간들이 모양 빠지게 공상 소설이나 써대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92309320003385
이번에는 모든 언론들이 달라 붙어 공격하는 양상입니다. 거의 모든 패널들도 가세한 경우는 첨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