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얼 17일 보브찬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잡힌 케냐인 에반스 키벳에 대해 조사에 착수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36세인 그는 러시아에 관광객 신분으로 입국 하였고 귀국전 가이드가 그에게 러시아에 남을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
일자리를 제안했습니다 그는 알지 못하는 러시아어로 쓰여진 문서에 서명하였는데 그 문서는 러시아군 고용 계약서였습니다.
고용계약서 작성이후 별다른 선택지 없이 러시아인들은 명령불복종시 사형하겠다고 협박하였고
일주일의 군사훈련후 전투지역으로 배치 되었습니다.
그는 기회를 보고 탈출 하였고 우크라이나 군과 조우했습니다.
러시아는 인도 중국 그리고 아프리카 3국등에서 (중국 인도는 초반에 투입하다가 인신매매 문제로 중국 인도간 외교문제 발생이후 자제하는 편이였으나 최근 인도쪽에서 고용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기 형태로 군인들을 모집 투입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잠이 됐건 술이 됐건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서명 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