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여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연예인들이나 특정 성공한 사람.. 뭐 이런 사람들의 영향력이 컸다면..
현재는 '유튜버', '스트리머', '게임스트리머' 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를 둘 키우면서 느끼는 것이 우리 땐 서태지에 열광하고 우상화 하고.. HOT 같은 아이돌에 영향을 받았다면..
지금 아이들은 그 대상이 '대형 유튜버' '스트리머' 라는 것이죠..
특히 10대, 20대 남성 위주라면 '게임스트리머' 들이 가진 영향력이 크더군요..
10대 20대 남성들의 주된 취미가 보통 '게임'이라서 큰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들 중 다수가 정치에 회의적인 태도이고.. 일부 게임 유튜버들은 '기존 게임 악법'들을 '민주당'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론 여야 할거없이 멍청한 짓 들을 같이 했습니다.. 이런덴 손이 잘 맞아요..)
애초에 대상이 10대,20대 남성들이 주된 시청층이다보니.. '펨코'의 말투나 행동이 많이 반영되기도 하고..
점차 '비슷한 사람들이 많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처럼 보이는' 현상들이 발생되죠..
문제는 이들은 '법적으로 뭔가 제제나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완전한 '개인'이기 때문이죠..
그나마 중립을 표방한 지식백과의 유튜버 김성회 같은 사람만 '정치' 와 '게임' 간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을 뿐인데..
아직도 종종 민주당에서 뻘짓하는 소리 보면.. 속터집니다.. 여기는 조용하지만.. 10대 아들에게 물어보면..
거긴 난리도 아니거든요.. 10대 딸아이 교실에선 남자아이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베' '펨코'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구요..
우리 땐 일베 커밍아웃이라도 되면 나락가는 열차였다면..
현재 10대 교실에선 남자아이들은 펨코, 일베 가 더 많다고 합니다.. 아무렇지 않게 일베, 펨코 말투를 따라하고...
좋아하는 게임 스트리머 들과도.. 같은 양식으로 소통이 이루어지면서.. 더 확대 재생산 되는 형태죠..
일베, 펨코에 대해 분명한 사회적인 '처벌'이 이루어져야만..
이들에게 더이상 '이건 정상적인 행위가 아니야.' 라고 인식하게 될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 5년전 옛날말입니다
.
요즘 아이들이 유튜버로 성공할 확율이나 대부분의 유튜버들 수입이나 노동 강도를 알기에
장래 희망 유튜버 는 순위에서 한참 밀립니다.
우리 때 쓰레기 짓을 하면 욕을 먹었지만.. 지금은 그 쓰레기 짓의 한계선이 한참 무너져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코알라빵 입고'라는 안내문구가 있었는 데..
어제 '코'짜 위에 사인펜으로 '노'로 바뀌어있는 거 보고
진짜 화나더라구요.. 하ㅡ
아무렇지도 않게 노무현 대통령 비하하는 노래를 교실에서 부르고 있다고 하네요.. --;;
그 노래가 뭔지도 모르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놀이'처럼 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유명 스트리머는 대선 생방까지 했죠 ㅋㅋ
단순히 '세대' 로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현재 자라나는 세대에선 우리 아이들이 '일베'와 '펨코'에 대놓고 노출되고 있다는 겁니다.
낙인효과라고 하지요.. 이런 행위는 '부적절한 행위'다 라고 말이죠..
20대가 되면 달라질거다.. 아니요.. 그 세대 그대로 올라올겁니다...
지금의 2030세대가.. 그때 일베의 1020세대들입니다..
제가 아는 선에는 그렇습니다. 밴 당해요
입 다물고 있는 게 일반적이긴 한데..
공통적으로 현재 모든 정치 세력에 대해 비판적이고 (양비론) 민주당 집권 당시 게임에 대한 제재가 많이 생겼다는 내용에 대해선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주효하게 먹히고 있구요..
여가부에 대한 반감이 생기는 첫 시기가 10대에 게임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부터 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게임'이라는 걸 자꾸 '산업'이나 아이들에겐 '부정적 시선'으로 바라보고 정책이 만들어지다 보니..
반감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이죠..
게임은 현재 '문화'입니다.. 그것도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 문화 죠..
게임 스트리머들이 그걸 이용해먹는다.. 가 주된 이야기가 아니라..
게임 스트리머들 조차.. 이것이 '일베' '펨코'인지 모르고 이것이 주류문화가 되어 가도록 되고 있다는 것 입니다.
다만 게임이라는 문화가 10대 20대 남성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그 속에서 이미 뿌리깊게..
그들도 모르게 자리잡아 버린 일베,펨코 문화... 지금의 40대에겐 디씨문화 일 수 있는.. 그런 문화를 이야기 합니다.
게임 관련 커뮤니티.. 보면.. 펨코 저리가라.. 입니다.. --;;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대부분 1020남성들이라는 점이 펨코,일베의 분위기를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일베와 펨코를 놔두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용인한 대가가 지금의 모습인 겁니다.
거기에 래디컬 페미 들까지 불난집에 부채질을 열심히 해준 덕분이죠.
잘못된 건 잘못되었다고 처음부터 잡아줘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진리라고 이야기 한 적도 없고 그런 사고방식도 없습니다. 대체 그런 말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아닌건 아니라고 지적해야 맞는거죠
그런식으로 초창기에 ㅇㅂ도 그냥 뒀다가 여기저기 퍼진거죠
웃긴건 ㅇㅂ도 실제로는 치밀하게 설계된 공작이었죠
과연 지금의 온라인 흐름이라고 막상 다를까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자는게 아니고
이런 부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과한 혐오문화를 배척하자는거지
무조건 제제하고 우리 생각이랑 다르니까 처벌하자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역으로 우리 생각이랑 다르다고 처벌하는 법을 만들면
민주당과 지지자들이 가장 피해를 볼겁니다
상대주의적으로 모두가 옳다고 뭉뚱그리기에는 본문처럼 "게임 악법은 민주당에서 만들어졌다" 같은 틀린 정보가 넘치게 유통되는 현실을 무기력하게 방치하게 되고요, 그렇다고 말씀대로 "우리가 진리니깐 그대로 해"라고 강제하는 것도 반발만 불러올 뿐이겠죠.
그보다는 그런 주장들이 왜 틀렸는지 단호히 지적하고, 저런 데 휘둘리면 어리석고 한심하다는 걸 깨닫도록 해 자발적으로 거리를 두게 만드는 게 효과적일 거예요. "저런 얘기 듣지 마"라는 자유의지를 억압하는 방향이 아니라 "저런 얘긴 사람을 속이는 거야"라고 멀리할 이유를 주는 방향이 되어야 한단 거죠.
기성세대가 틀리고 맞고를 정해줄 문제가 아님.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혐오문화와 그걸 기반으로한 정치적인 공작인데
그게 무슨 세대의 흐름인가요?
그럼 전두환이 시행했던 3S정책도 세대의 흐름이니까
그냥 지켜봐야하는건가요?
마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세대의 흐름인척 자유스럽게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혐오문화와 그를 통한 정치공작이기때문에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거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거나
아니면 세대의 흐름을 막자는게 아니라는겁니다
농사도 사람 손이 가야 하고..
그냥 냅둬서 잘된 건 존재하지 않아요..
아이도 부모의 훈육이 있어야 잘 자라는 거구요.
검찰도 사법부도 그 어느 것도.. '지들 맘대로 하게 냅둬' 하면.. 더 하면 더 하지 절대 그냥 그만두지 않습니다.
그걸 냅두자.. 고 하는 건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것 외엔 없겠죠.
명백히 잘못된, 그러니까 특정 인물에 대한 날조와 명예훼손 등은 처벌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짜 뉴스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그 범위를 조금이라도 넓게 잡아버린다면 그게 통제라고 받아들여지고, 당연히 반작용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치는 매우 신중해야죠, 잘못하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역지사지로 클리앙을 한번 바라보면 어떤 말인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에는 때가 있다는말도 지금 와서야 체감하고 있고요.
게임하면서 경험치 무시하나요?
선을 넘으면 범죄죠. 범죄는 금지되어야 마땅하구요. 선을 그어야 한다고 봅니다.
잘못된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해 주지 않는 문화가 혐오의 일반화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의 문화를 어째서 통제의 대상으로 보고
갈라치고 계십니까
저들이 하는 게임이나 인터넷방송을 하는 쪽을 제재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게 문화가 아니면 뭔가요
게임 그 자체를 통제 하자고 하는 장가 당무용 님과
게임 유튜버 또는 스트리머의 일탈 행위및 정치적 선동행위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부분의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게임 그자체와 게임내부의 이야기만 으로는 충분히 싸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주제가 게임을 넘어 일반인에게 혐오가 전파 되고 피해를 준다면, 그것은 제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도 인터넷 방송에 극단적인 행위를 일삼는 사람들은 당연히 처벌 받아 마땅하다 봅니다
그치만 그저 게임방송을 하고 이제는 인터넷밈화 된 말투들을 쓴다하여 제재하고 처벌한다면 전 이것이야 말로 폭압이라 봅니다
이미 저나이대는 우리세대에 반발감이 강합니다
근데 자기들이 주류인 문화에 우리세대가 제재하려 들면 정말 돌이킬수없는 일이 일어난다고 장담합니다
글 내용에 분명히 '개인'이라 어떻게 못한다고 이야길 했어요.
근원이 되는 '펨코' 와 '일베'를 '단죄해야 한다' 고 했지.. 제가 언제 게임이나 인터넷 방송을 제재하자고 했나요?
저런것들이 재생산 된다라고 이야기 하시는분이 뭐가 아니라고 하신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일베 펨코가 해롭다는것은 동의하나 저것들을 제재하기 시작하면 그때는 이제 온 사방팔방에서 난리일겁니다 저기에 가둬두고 있는것만으로도 다행인거에요
저때는 누르면 터지는 시깁니다 뭘 어떻게 해야하는 대상으로 볼게 아니란 말입니다
사실 선을 넘는 분이 계시다는 것도 아시지 않습니까.
그 선을 넘는 분을 제제하자는 것 뿐입니다. 그런 말투를 썼다고 이유없이 탄압 하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만,
특정 용어가 누군가를 비하할 목적으로 만들어 진것이라면 금지 시킬 수 있지 않겠습니까.
모르고 썼다고 하여 누군가가 비아냥 당하는 것이 기분 좋은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실수로 사람을 다치게 했다고 하더라도 책임은 지지 않습니까. 누군가의 마음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들을 뭘 어떻게 하나요?
누르면 터지는 시기니까.. 일베짓을 하던.. 펨코짓을 하던 냅둬라? 이건가요?
애초에 고객이 그들이라 그런 분위기가 되는 겁니다. 펨코 일베를 처벌해야.. 그들이 '저들과는 거리를 둬야 한다'는 걸 알게 되는 거죠.
나 자신은 그렇게 떳떳한가요? 어떤 근거로요.
통제 되는 사회 자체가 이미 통제되고 있기 때문에 더 나쁜 거 아닐까요
한 방향으로만 가는 게 결코 좋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우리에게 특정 커뮤니티는 나빠 라고 단정지을 권한이 있을까요?
다른 쪽에서 보기엔 여기도 똑같이 생각될 수 있는 겁니다
위에 댓글에서도 보였지만 편가르기 갈라치기 자체가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
바꾸려고 강요하지 마시고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게 더 건강한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라는 시작이 잘못된 거 같아요
그럼 '내란' 이 옳은 건가요?
펨코, 일베에서 하는 행위, 극단적 페미 들이 하는 행위가 '옳은 행위' 입니까?
아니면 이것조차.. 그냥 '그럴 수도 있지' 하는 겁니까?
본인이 쓴 글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무슨 이야길 하고 싶은 겁니까?
죄 없는 자 돌 던져라.. 뭐 이런 이야기 하고 싶은거예요? 제가 어디에 '돌던지라' 고 했습니까?
제가 무슨 10대 20대를 공격했습니까? '일베' '펨코'의 행동양식이 10대 20대 남성들에게 퍼져나가는 경로에 대하여 이야기 한 것 뿐이죠?
상대의 글이나 좀 제대로 읽고 와서 댓글을 다시는 게.. 직접 댓글에 쓰신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자세' 가 아닐까요?
현 20대로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거 절대 성공 못 합니다.
당연히 통제에 대한 반발이 강할 뿐더러
애초에 지금 20대 남성들에게 인기 있는 게임 유튜버 대부분이 소위 줄타기라고 불리는, 고소는 가능하지만 불기소•무혐의•무죄 정도로 끝날 정도로 딱 교묘하게 돌려서 비꼬는 것을 미친듯이 잘 해서 뜬 애들이에요.
막연히 간장에 벽 뿌리고 창문 밖에 소리지르며 방송하던 10년 전 방송인들이나, 얼마 전에 논란이 되었던 대통령 암살 사주 방송인들 생각하고 '우리가 칼만 뽑으면 다 쓸어버릴 수 있는데 민주당이랑 노무현재단은 뭐하는 거야!' 라고 답답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실제로 고소해봤자 시청자 수 적어서 무리수 던지는 피래미들만 좀 잡히고, 코어가 되는 놈들은 "전과 4범을 죽여야 한다고 했지 그게 이재명이란 얘기는 한 마디도 안 했는데요?(실제로 안 하긴 함) 불특정 전과자를 혐오하는 게 그렇게 큰 죈가요?" 하는 식으로 다 빠져나옵니다. 그 추종자들은 그 꼴을 보고 "빨갱이당이 입막음 시도했다가 개발렸노 ㅋㅋ" 하고 비웃을 뿐이구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라는 게 아니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5521?c=true#150231012CLIEN 이 댓글에서 주장했듯
우리도 재밌고 자극적이면서 교묘하게 조리돌림하는 유튜버를 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디씨 중도정치갤이나 더민주갤 등을 보면 수요는 분명 있어요.
제 글 어디에 그렇게 되어 있나요?
아니.. 글을 읽어는 봤나요?
댓글들이라도 읽어봤다면.. 이런 글 안 썼을 것 같은데요.
무슨 3줄 요약 아니면..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펨코, 일베 에서 하는 행위들이 10대 20대 남성들에게 퍼지는 과정 중에 그들이 있고.. 그들도 펨코 일베에서 하는 것 인줄도 모르고 확산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애초에 여기서 그들을 처벌할 수 없고 어떻게 할 수도 없다고 제 글 본문에 나와있는데.. 대체 뭔 이야길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뭘 조리돌림하는 유튜버를 양산합니까?
그딴게 양산이나 되는 거였나요? 그리고.. 그따위 인간들을 워하러 양산을 해요..
분열과 혐오를 조장하는 사람들을 뭐하러 더 만듭니까?
일베, 펨코가 어떤식으로 퍼져나가고.. 이후에 일베 펨코가 사라져도.. 10대 20대 남성들에겐 남아있을 '문화'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 건 아니지만.. 제가 쓰지도 않은 내용으로 댓글로 이야길 하시면 뭐라 답해야 하나요?
달려 있는 댓글 위주로 읽고 거기에 대해 쓴 댓글이고
본문은 일베 펨코를 결과가 아닌 원인으로 오해하고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동의합니다.
사이버망명의 시대에 일베 펨코를 막고 없앤다고 달라지는 건 크게 없을 겁니다. 테러 예고 글은 조금 줄겠네요
그렇기에 단기적으로는 분열이 좀 더 생긴다고 해도 짝수찍남들을 자괴감으로 정신분열시켜 정신병원이나 방구석에서 못 나오게 하는 방식으로 투표를 막을 필요가 있어 우리측 자극적 스피커가 필요하다 판단한 거구요.
애초에 스트리머 들이 '알고 한다'는 것도 아니고.. 알게 모르게 퍼져나가는 문화' 라는 걸 이야기 하고 싶었던 거고..
중요한 부분은 '일베' '펨코' 가 결국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 여길 해결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제가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아무리 읽어봐도 쓰지도 않은 내용으로 댓글 다시는 분들 보면..
무슨 글을 읽으신 건지 알수가 없네요.
막강할수 밖에 없죠~~
대부분의 게임 스트리머들은 그냥 게임만 할 뿐이지 애초에 그런쪽은 건드리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괜한 일베 용어나 페미 용어 잘못 썻다가 두들겨 맞고 사과방송하고 이런 건이 많다보니 용어도 신중하게 쓰는 스트리머들이 대부분입니다
게임 스트리머도 셀수 없이 많은 숫자가 있고 주류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걱정하시는 포인트에 대해 별로 해당도 안되는것 같은데 그런식의 통제하려는 태도는 10-20대들한테 반감만 심어주고 지극히 윗세대들의 케케묵은 사고 방싣이라고 생각하네요
일베 전성기 시절 함께한 연령대도 지금 3040의 2030 시절 아닌가요?
더쿠도 클리앙이랑 연령대 비슷한 곳이고
클리앙에서 젊게 보는 커뮤들 죄다 클리앙 또래에요. 커뮤 중에 클리앙보다도 한참 위인 일베 제외하면 주요 커뮤 연령대 죄다 여기 구성원 평균 나이 턱밑까지 쫒아왔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 중에 커뮤하는 애들 디시에서 씹덕마갤 눈팅하는 애들은 있어도 펨코나 다른 디시 갤러리들은 안 해요. 커뮤하는 친구 자체가 찾아보기 힘들어요.
주된 취미가 단순히 "게임"이면 괜찮을텐데 "게임스트리밍 시청"이 되는 듯 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게임이 주된 취미였을 때 그들의 꿈은 "프로게이머", "게임개발자" 등이었거든요...
당장 제 애들이 게임보다 게임 유투브 시청 시간이 늘고 있어요... 그게 더 재밌대요.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 개발까지 했던 사람이라 이해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게임 방송 시청은 사람들 특히 아이들에게 별로 도움이 안되는 일이라 생각하고
스트리머가 나쁜 언행을 하면 그걸 따라할까봐 걱정이 많습니다.)
꿈이 진화해서 게이머 + 연예인 => 게임 스트리머 인걸까요?
로 요약되는군요. 굉장히 위험해보이는데요. 한 발만 더 가시면 전체주의 사상이십니다.
성별 갈라치기라 생각해서 개딸이라는 용어를 굉장히 싫어하는데 다른 사이트를 판단하기 전에 이런 용어를 쓴 것에 대한 반성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말 하시는지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일베? 펨코? 일단 인터넷 커뮤를 안 합니다…..
유투브나 보죠. 펨코는 3040, 일베는 4050대나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