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행정부 총무청의 경우 해고된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접근 재고용 확인 의사를 보내고 있으며
doge에 의해 해고된 다른 기관들 역시 심각한 인력난에 슬슬 재고용에 들어갔다는군요
총무부는 12000명의 직원중 수천명이 조기퇴직등으로 물러났습니다
도지는 초기에 총무부 본건물 6층에 간이 침대를 설치하고 근무 했으며
총무부 소유의 부동산 7500개중 절반을 정리 하라며 압박 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는 400개 남짓이 정리되었으며
행정직원의 79% 관리직 65% 시설관리자 35%가 해고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총무부는 무려! 1억 4천달러를 절감 하였습니다.
혼란의 비용증가도 엄청날겁니다.
그때문에 오히려 재고용에 들어가는 비용이 증가해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